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목포 해상케이블카/유달산역->고하도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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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길

2022. 5. 17.

유달산에서 하차해 구경하고 다음에 탑승해도 괜찮다.
목포역 부근을 보고.
유달산을 넘어 고하도로 내려간다.
목포대교가 가깝고.
유달산은 멀어지고.
고하도는 가까워 지고.
유달산 일주도로를 보면서 목포를 더 알아가고.
고하도의 바다 데크길 산에서 내려오는 길을 쉽게 만드는거 같다.
길객이 다닐 길을 미리본다.
고하도 종점에서 하차.
고하도 옥상 전망대.
이국적인 풍경이다.
2층에서 고하도 둘레길로 연결된다.
계단길에 숫자를 표시.
150세가 마지막 계단이다.
고하도 전망대 방향으로.
고하도 숲길이다.
케이블카에서 보던 절개지가 엘리베이터 설치를 위한거네.
고하도 둘레길에서 보는 케이블카 모습.
꽃길로.
고하도 전망대는 판옥선 모습.
옥상까지 걸어서 가야한다.
층마다 목포의 이야기가 펼처진다.
전망대서 보이는 해상데크길.

유달산 승강장을 지나 고하도 승강장으로 내려 가면서 보는 풍경은 좋고 고하도의 둘레길이 보이는데 멋진 풍광에

가슴이 뛰는데 오늘 목적한 둘레길이 너무 좋아 보여서다. 승강장에 내려서 고하도 전망대로 가는 150세 계단길을

올라서 둘레숲길로 가면서 처음온 고하도의 느낌을 제대로 받으며 걷는 발걸음이 상쾌하고 평일이라 그런지 관광객

숫자는 많지가 않아 한가한게 좋았다. 고하도 전망대 모습이 우리가 늘상 보던 전망대와 틀리고 엘리베이터가 없어

5층까지 걸어 가기에 나이가 많은 관광객들은 힘들다며 난색을 표하고 전망대 앞 쉼터에서 쉬다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고! 길객은  전망대 5층까지 둘러보고 전망대서 보이는 조망도 즐긴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