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청와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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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2022. 5. 26.

경복궁역 4번 출구에서 청와대 가는 무료셔틀 버스
청와대 입구에서 패션쇼가.
청와대 방문 소감을 쓰고.
청와대 관람 이벤트에 당첨된 바코드 확인하고 입장한다.
영빈관 앞에서.
잘 조성된 궁궐을 가는 느낌이 든다.
본관과 북악산을 배경으로.
본관에서.
관저.
궁궐 같은 관저.
옛날엔 궁궐 지금은 관저가 대단하다.
미남불을 보려면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오운정에서 더 가야 미남불이 있다.
미남불에서 남산을 배경으로.
청와대가 넓고 숲도 잘 조성되어 있다.
춘추관 앞에 쉼터가 기가 막히게 좋다.
길객과 옆지기가 잠시 오수도 즐긴 쉼터.
녹지원의 반송이 아름답다.
보리밭도 있다.
울창한 숲도 있고.
신무문 앞으로 나온다.

5월10일 개방된 청와대 탐방은 둘째 아들이 신청해서 당첨된걸 문자로 보내줘서 옆지기와 함께 경복궁역 4번

출구에서 셔틀버스로 청와대에 도착해 영빈관 부터 시작해 본관을 거처 관저까지 가면서 청와대가 이렇게 넓은지

몰랐고 잘 조성된 정원 그리고 울창한 숲을 보면서 굉장 하단걸 느끼며 구중궁궐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청와대가

아닌 청와궁이란 이름으로 불러도 될거같다. 관저를 보면서 조선 왕조가 이어지고 있는거 같고 청와대에 들어오면

답답 하겠지만 나가기 서운할거란 생각도 든다. 관저에서 산길로 오르면 보물 미남불이 있는데 옆지기가 힘들어도

올라가 보고 만족감을 느끼고 하산을!  춘추관 앞에 간이 방갈로형 쉼터를 조성 했는데 누워서 쉴수있어 오수를

즐기면서 피로를 풀고 녹지원 거처서 신무문 방향으로 나가 셔틀버스로 경복궁역에 도착 청와대 일정을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