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단양 느림보강물길 4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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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길

2022. 6. 11.

단양 아쿠아리움 처음 들어간다.

관람료

 어른                    청소년               경로·어린이

10,000 7,000 6,000  
8,000 5,000 4,000 20인 이상
5,000 3,500 3,000 ※ 사이버 군민 토요일,
공휴일(일요일) 할인 제외
7,500 5,500 4,500 업무협약

길객은 무료에 해당되어 탐방을.
사인암 모형.
옥순봉 모형에서.
수달도 있고.
아쿠아리움 관람을 마치고 시장터의 공연도 잠시 본다.
점심을 해결하러.
노인 관광객도 많이 보인다.
마늘순대국밥에 마늘이 어디 있는지 모르고 먹었다.
식사를 하고 시장구경을.
구경시장 구경 끝내고 남한강 강변길로.
쏘가리 모형도 있고.
단양시내 집들도 보고.
장미와 남한강을 보면서 가는길이 좋고.

단양을 여러번 다녔지만 도담삼봉 부터 시작해 단양역으로 오는 둘레길은 고수대교 까지 처음인데 새로운 길을

알게되어 날씨가 덥고 아무도 다니지 않아도 가슴은 설레고 기분은 좋기만 했고 고수대교 지나면 다누리아쿠아리움이

있어 검색하니 무료로 들어갈수 있어 탐방을 하면서 쉬어 간다. 시내 구간은 관광객이 많고 구경시장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시장 구경을 하고선 다시 남한강변길로 가노라니 장미터널에 장미가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강변에 장미가

길게 이어지고 길은 하나로 부담없이 갈수있는 느림보강물길 4코스 구간이라 즐기면서 느긋하게 간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