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0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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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신축년 첫날 인사

2020년 경자년이 지나고 신축년 첫날에 벗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해는 거의 일년동안 코로나로 시작되고 코로나로 끝을 맺은거 같습니다. 힘들고 어려움이 있어도 벗님과 일년동안 나누는 대화가 즐거움을 안겨 주더군요. 내용에 따른 댓글이 좋았고 복사 댓글도 정성이 들어 갔기에 좋았지요. 몇줄의 댓글에서 마음이 위안 될때도 있어 작년 한해 동안의 만남이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고요. 올해는 코로나 백신도 접종하는 희망이 있으니 기다리고 기다리는 동안에 건강에 유념 하시고 마음이 편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신축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삶의 나그네 -길객-

0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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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코 파지 마세요, 코로나 걸려요"

코 파는 행위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라도 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는 전문가 권고가 최근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겨울에는 건조한 날씨 때문에 코딱지가 많아진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창궐하는 요즘, 되도록 손으로 코를 파지 않는 게 안전하다. CNN은 워싱턴 의과대학 교수 폴 포팅거 박사의 말을 인용해 "코를 파는 행위를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다"고 2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포팅거 박사는 코를 판 직후 손으로 물체를 만지면 신체 내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가 묻어나 전파될 가능성이 있으며, 손으로 코를 파면 인플루엔자, 감기 바이러스와 같은 다른 바이러스가 코를 통해 몸 안에 침투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코를 파서 상처가 생기면 내부 방어시스템이 쉽게 무너질 수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