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02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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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신축년 초하룻날 보신각 주변.

해마다 12월31일에 제야의 종 소리를 들어 가면서 신년을 맞이 했는데 경자년은 제야의 종 타종 행사도 취소되어 신축년을 아침에 기상 하면서 맞이한게 서운해 초하룻날 오후에 종각역의 보신각으로 나가서 보는걸로 서운함을 달래고 옆지가 가는 조계사를 쫓아가 참배를 하는데 추운날 인데도 참배객이 많다. 새해에 옆지기를 따라 조계사 가는건 처음인데 기분은 괜찮다. 조계사를 나와 건너편의 안녕 인사동 건물을 거처 한적한 인사동 길을 지나 종각역으로. 경자년을 보내면서 가족과 만나지 못해서 쓸쓸한게 신축년 첫날이 되니 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손주는 카톡으로 세배하는 사진을 보내와 아쉬움을 달래준다. 설 명절에는 다 함께 만나게 되길 바라면서 귀가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02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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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나 돌아갈 거야~' 2021년, 더 젊어지는 법 있다

‘고민’하고, 움직이고, 깊이 자라! 회춘을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새해를 맞을 때마다 ‘낡은 몸’을 실감한다. ‘깜박’은 잦고, 주름은 늘고, 몸은 찌뿌둥하다. 기력도 예전 같지 않다. 젊고 건강하던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만, 시간은 돌려지지 않는다. 2021년 새해, 돌려지지 않는 시간은 두고 내 몸을 과거로 되돌리는 편이…. 방법이 있다. ◇뇌 기능 지키려면 지속해서 자극해야 무언가 ‘고민’할 때 뇌의 회로는 자극받는다. 뇌의 노화를 멈추고 싶다면 공부는 필수다. 외국어, 악기, 그림, 수학 등 분야는 상관없다. 새로운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면 된다. ‘너무 쉽다’고 느끼는 것보다 ‘적당히 어렵다’고 느껴야 회로발달에 도움이 된다. 운동도 뇌를 자극한다. 몸을 움직이는 것 자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