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04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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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한양 도성길 성균관대학

오늘에 집에서 부터 도보가 가능한 코스를 구상해 동대문에서 성곽길따라 낙산으로 오르면 낙산공원이고 정상이다. 초등학교때 부터 낙산이 집이고 놀이터니 고향과 같고 살던 집터가 남아있어 볼적마다 어려웠던 그때의 모습들이 그려지고 부모님 생각에 길객의 가슴이 먹먹해 진다. 정상에서 혜화문으로 내려가 북악산으로 가는 성곽길로 가다가 와룡공원에서 성균관대학교로 하산해 교정의 건물들을 자세히 보면서 정문쪽으로 가다가 문이 닫힌 대성전을 지나 성대를 빠져 나오면 대학로로 연결된다. 혜화역을 지나 동대문에 도착해 7.8k의 도보를 끝내고 귀가한다. 코로나에 주의 한다고 교통편을 이용하지 않고 도보로 해결되고 사람들과의 접촉도 없으니 괜찮은거 같다. 삶의 나그네 -길객-

04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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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손 '찌릿'하면 혈액순환 탓? 의심 질환 3가지

손이 저린 증상은 혈액순환 문제뿐만이 아니라 손목터널증후군, 목디스크 등 다양한 질환이 원인일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흔히 손이 저리면 혈액순환 장애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손 저림이 생기는 원인은 다양하다. 증상이 지속되면 발생 부위, 동반 증상, 진행 경과, 증상 정도 등을 파악해 병원에서 적절한 검사를 받아 원인을 알아내는 것이 좋다. 손 저림 증상에 따라 유추할 수 있는 질환을 알아본다. 엄지와 검지 등 저리면 ‘손목터널증후군’ 손목터널증후군이면 주로 엄지, 검지, 중지 손가락이 저리다. 손목터널증후군은 단발성 말초신경병증의 일종이다. 단발성 말초신경병증은 뼈, 관절, 인대, 근육 등에 의해 말초신경이 압박돼 발생하는데 한쪽 팔이나 한쪽 다리에서만 국한돼 저림이 생긴다. 특히 손목터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