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06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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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경기 평해길 5길/아신역->양평역

양평 물소리길을 가려고 아신역으로 가는데 전철은 한산해 마음은 더욱 가벼워 지는 느낌이 들고 아신역에 내려 물소리길 3코스로 가려는데 보이지 않던 새로운 이정표가 보여 살펴 보니 경기옛길중 평해길 안내도다. 제5길 물끝길 양근나루길인데 신원역 부터 양평역 까지다. 평해로가 옛날에는 관동대로라 했는데 강원도의 평해까지 가는길 같다. 우선 경기도 구리시 부터 강원도 원주 접경까지 평해길이 2020 11월에 개통된걸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우선 아신역 부터 평해길 이정표 대로 가는데 평상시 다니던 한강길이고 중간에 물소리길 3코스와 중복이 되어 가니 어려움 없이 갈수있다. 양근성지 지나 물안개공원에서 양강섬으로 들어가는 부교가 새로 설치되어 양강섬으로 들어가 한바퀴 도는 코스가 신설되어 좋았다. 양강섬을 나오면..

댓글 경기도길 2021. 1. 6.

06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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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맥주 하루 한 캔 정도는 괜찮다? "천만의 말씀"

술 자주 마시면 비음주자보다 암 발생 위험 2~3배 높아 심장질환 일종인 '심방세동'은 음주량보다 '잦은 음주 빈도'가 더 위협 (시사저널=서지민 객원기자) 소량의 음주라도 자주 마시면 암 발생률을 높이고, 심방세동의 위험을 높인다. ⓒ픽사베이 소량의 음주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통설이 있다. 하루에 소주 한 잔, 맥주 한 캔, 와인 한 잔 정도는 오히려 몸에 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이미 많은 연구를 통해 '오류'라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집에서 가볍게 마시는 하루 한 캔의 맥주가 매일같이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알코올 거쳐가는 장기마다 '암 발생률' 높인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술(알코올)을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한다. 폐암 발생률을 높이는 담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