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4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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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경기 평해길/제2길 덕소역->팔당역

덕소역에서 시작한 경기 평해길 제2길 미음나루길 팔당역 까지 마지막 구간이다. 덕소역 2번 출구에서 한강변 까지는 200m 정도고 강변길로 들어서 팔당쪽으로 길을 잡고 가는데 길객이 걷던 평상시 한강길이 평해길 이란 명칭으로 바뀐거 빼고는 이 코스는 한강 강변길이다. 이정표가 설치되어 처음 찾는 길객들에게 도움이 될거같고 안내판의 설명은 역사의 흔적을 알게 해주어 너무 고맙다. 추워도 걷는 사람들이 종종 보이는 풍광이 좋은 한강길 팔당대교 지나니 또 하나의 다리가 건설 되는걸 보면서 팔당역에 도착해 7.1k의 도보를 끝내면서 제2길도 마친다. 2일동안 구리역서 팔당역 까지 도합 16.8k의 도보가 되었는데 전철로만 이동하니 편하고 느긋하게 걷는게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1. 14.

14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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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살찐 것도 서러운데… 속쓰림·설사도 비만 때문?

식도 역류·과민성장증후군에도 영향 비만인 사람은 소화기 증상도 잘 겪는다./클립아트코리아 살찐 것만으로도 괴로운 시대다. 비만이 고혈압 같은 성인병을 유발하고, 살을 빼지 않으면 당장이라도 큰일 날 수 있다는 식의 충고나 조언에 시달리곤 한다. 그런데 여기에, 우리가 흔히 겪으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소화불량·속쓰림 등의 숨은 원인도 바로 비만이라는 연구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다. ◇속쓰리고 배아픈 것도 살찐 게 원인 속쓰림, 설사, 복통, 메스꺼움 같은 소화기 증상의 유병률은 10~30%로 꽤 높은 편이다. 이런 증상을 겪는 사람들과 비만·과체중 인구가 많아짐에 따라, 의학계에서는 둘 사이의 관련성을 밝히려는 연구가 지속돼 왔다. 대한내과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비만이나 과체중인 사람에게서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