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23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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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경기 평해길 제7길/지평향교길(지평면사무소->용문역)

간만에 눈길을 기분좋게 걷고 지평면사무소를 지나면 지평역이 가까운데 시내의 갈만한 곳을 한바퀴 돌아서 지평역 부근에서 용문역 방향의 이정표 따라가고 차도변의 인도는 눈길인데 마을로 들어서면 전부 눈이 치워져 있어 걷는데 지장이 전혀 없어 낮선 길에서 주변을 살피며 갈수가 있어 좋다. 송현1리 마을회관을 지나 용문으로 가는 길이 괜찮고 그루고개를 넘으면 용문역으로 가는 도로변을 따라 시내 구간을 거처 용문역에 도착해 10.7k의 도보를 마친다. 석불역에서 지평면사무소로 가는 길은 눈이 쌓여서 걷는 맛이 좋았고 그 이후에는 눈길이 거의 없어 편한 마음으로 걸을수 있어 좋았다. 처음가는 길을 역방향으로 해서 용문역에 오니 전철편이 많아서 좋은데 빨리 귀가하기 위해 열차를 이용하니 전철 탄거 보다는 한시간 일찍..

댓글 경기도길 2021. 1. 23.

23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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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바나나 먹고 방사능 피폭돼 죽을 수 있을까?

월성원전 논란에 등장한 바나나 방사능 피폭설 바나나를 먹어 방사선에 피폭되려면 한 번에 바나나 1000만 개를 먹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바나나를 먹고 방사선에 피폭되는 건 불가능하다. 월성 원자력발전소에서 관리기준치 이상의 삼중수소가 부지 내에서 검출됐다는 논란에 난데없이 바나나가 등장했다. 카이스트 원자력·양자공학과 정용훈 교수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월성원전 주변에 사는 주민의 삼중수소 피폭량은 1년에 바나나 6개나 멸치 1g을 먹는 수준”이라고 쓰면서다. 이에 바나나를 먹으면 방사능이 피폭될 수 있는 건지, 바나나를 많이 먹는 게 위험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바나나는 방사성 물질 함유 식품이지만… 바나나는 방사능 칼륨(칼륨-40)이 포함된 대표적인 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