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27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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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길 송정에서 남포동

송정 해변의 카페서 충분히 쉬고 송정 전철역으로 가는 길은 처음이라 느낌이 좋았고 전철을 타고 한시간 만에 남포역에 도착해 롯데백화점 전망대로 가려는 계획은 시간상 갈수없어 남포동 골목길로 가다가 먹고 싶었던 육전밀면 집에서 이른 저녁을 먹으면서 주인장 한테 밀면의 이야기를 듣는다. 음식도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변해야 현대인의 입맛을 맞출수 있다면서 육전밀면도 그렇게 만들어 지고 있다고 한다. 코로나 때문에 유명한 식당도 문을 닫을 정도로 어렵다고 식당을 나와 자갈치의 전망대로 갈 계획도 시간상 취소하고 혼자 올때 오늘 가지못한 두군데를 탐방할 생각을 갖는다. 남포동 광복동의 거리와 자갈치시장도 쓸쓸한 느낌이 들 정도로 한산하다. 이번 당일치기 부산 여행은 옆지기를 위해 무리하지 않고 충분히 쉬면서 즐..

댓글 경상도길 2021. 2. 27.

27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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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언제 생겼지?'… 유독 멍 잘 드는 이유

나이가 들면 혈관을 보호하는 피부 속 진피층이 약해져 멍이 잘 생길 수 있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유독 피부에 멍이 잘 생기는 사람이 있다. 작은 충격에도 쉽게 멍이 들다 보니, 뒤늦게 멍 자국을 발견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멍이 생겼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멍은 타박상에 의해 생기는 상처로, 의학용어로는 ‘자반’이라고 한다. 충격에 의해 모세혈관이 터지면, 피가 혈관 밖으로 흘러나오면서 피부 아래에 뭉쳐 푸르스름한 색을 띠게 된다. 처음에는 붉은색을 띠다가 시간이 지나면 점차 파란색으로 변한다. 원인 질환이 없다면 일주일 정도 후 사라진다. 잘 알려진 것과 같이 멍은 피부가 얇을수록 쉽게 생긴다. 여성이 남성보다 멍이 잘 드는 것 또한 이 때문이다. 노인층도 멍이 잘 생기는데, 이는 나이가 들수록..

26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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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길 부산 송정해변

해변열차가 30분 만에 송정역에 도착하면 구 송정역 철길과 역사가 그대로 남아있고 송정역을 나가면 송정해변이 펼처진다. 해운대 해변보다 규모는 적지만 멋진 곳이고 여기 또한 갈맷길로 선호하는 코스라 낮설지 않아서 좋다, 해변을 걷다가 옆지기는 카페에서 편히 쉬고 길객만 송정항과 죽도공원 그리고 해변가를 둘러본다. 여기서 조금만 가면 해동용궁사가 지척인데 하면서 가는 길을 눈으로만 확인하고 카페로 돌아와 커피를 마시며 창밖의 바닷가 풍경을 바라보며 느긋하게 쉬어간다. 옆지기와 함께하면 차를 마시는 호사도 누리는데 계획한 길은 다 못간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상도길 2021. 2. 26.

26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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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앉아 있기 좋아하나요? '이 병' 위험 높아집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수록 통풍의 원인이 되는 고요산혈증 위험이 높아진다는 국내 조사 결과가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앉아 있는 시간이 길수록 통풍을 유발하는 '고요산혈증' 위험이 높다는 국내 조사 결과가 나왔다. 고요산혈증이란 혈액 내 '요산'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걸 말한다. 요산 농도가 높으면 혈중 결정체가 생성되고, 주로 관절 부위에 침착하면서 통풍을 유발한다. 요산 농도가 높을수록 심혈관질환, 대사증후군 위험이 높아진다는 보고도 있다. 고대안암병원 가정의학과,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이 국민건강영양영조사(2016~2018년) 자료를 기반으로 1만6535명의 하루 평균 좌식 시간과 혈중 요산 농도를 분석했다. 연구에서는 혈중 요산 농도가 남성의 경우7.0mg/dL 이상, 여성의 경우 6..

25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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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길 미포항 해운대 해변열차

해운대 백사장에서 새로 완공된 101층 엘시티의 웅장하고 미려한 모습을 보면서 미포항을 지나 오늘의 목적지 미포 해변열차 타는곳에 도착한다. 옛 동해남부선 철길을 이용해 송정까지 4.8k를 해변열차가 운행 하는데 작년 10월에 개통 했고 위에는 스카이캡슐도 다닌다. 길객이 좋아하는 둘레길 코스인데 오늘은 둘레길 대신에 새로운 명물로 탄생한 해변열차를 옆지기와 탑승해 송정까지 가려는 거다. 평일이라 그런지 승객은 많지 않아 좋은 자리에 넓직하고 편안하게 앉아 통유리를 통해 풍광을 보면서 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옆지기는 너무 좋다고 대만족을 하면서 여행의 피곤함도 사라 졌다고 한다. 미포에서 송정까지의 해변열차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거 같고 갈맷길 구간도 함께있어 길객들의 모습을 차창을 통해서 오가는걸 보면..

댓글 경상도길 2021. 2. 25.

25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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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맛있어 보이지만… 자주 섭취하면 '빨리 죽는' 식품

흰빵 등 정제된 곡물로 만든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심장병, 뇌졸중, 조기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크로아상이나 흰 빵 등 정제된 곡물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조기사망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사이먼프레이저대학교 스콧 레어 교수 연구팀은 캐나다를 포함한 21개국의 ​13만7130명을 16년간 분석했다. 그 결과, 이들의 흰 빵, 파스타,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 성분의 섭취량이 갈수록 크게 증가했다. 또한 하루 7인분 이상의 정제된 곡물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조기사망 위험이 27%, 심장병 위험이 33%, 뇌졸중 위험이 47%나 크게 높아졌다. 정제된 곡물이 몸에 해로운 이유는 단순당이 많아 몸에서 빨리 소화·흡수되면서 혈당을 급격..

24 2021년 02월

24

경상도길 부산 해운대 해변

코로나 때문에 부부가 멀리 여행을 못간 세월도 일년이 흐르고 답답해 하는 옆지기를 위해 좋아하는 부산으로 코스를 잡고 아침 07시 열차로 부산역에 09시 38분에 도착해 전철로 해운대역에 도착해 돼지국밥으로 이른 점심을 먹고 해운대 해변으로 이동해 멋진 바닷가를 구경하니 가슴이 시원해 지고 백사장에서 보는 해운대의 건물들은 보는 자체로 좋다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해운대는 자주와도 항상 좋고 옆지기가 선호하고 새롭게 올라간 고층 건물에 감탄도 한다. 해운대는 관광객이 많은데 거의 서울 사람들임을 목소리를 통해서 알게 되고 음식점에서 코로나 때문에 적는 인적 사항 기재에 서울 이라고 대부분 쓰여 있음을 보고 나도 적는다. 젊은 커플이 많은데 우리같은 연배는 찾기 힘들다. 백사장에서 파도와 갈매기의 모습..

댓글 경상도길 2021. 2. 24.

24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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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손가락이 변하는 곤봉지? 폐암 알리는 의외의 징후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폐암은 별다른 초기 증상이 없는 암 중 하나다. 폐암 환자의 15% 정도는 무증상일 때 폐암으로 진단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침, 쌕쌕거림, 가슴 통증 등이 폐암 진행 후 나타나는 가장 대표적 증상들이다. 그러나 흔히 알려진 증상 외에도 폐암의 징후를 알리는 것들이 있다고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는 최근 전했다. 물론 이 증상의 원인이 반드시 폐암이 아닐 수는 있지만, 경계하는 편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곤봉지 [사진=위키피디아] 폐종양은 호르몬과 같은 화학물질을 만들어 내는 경우가 있다. 이로 인해 평소보다 많은 혈액과 체액이 손끝 조직으로 몰려가면서 손가락이 평소보다 더 두껍거나 커 보이게 된다. 곤봉지란 손가락 끝이 곤봉처럼 뭉툭해지는 것으로, 손톱 표면과 손톱 바탕..

23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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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경기둘레길 23코스/삼회1리마을회관->청평역

지난번에 경기둘레길 21코스를 우연히 알게되어 갔는데 오늘은 23코스를 가기위해 전철 청평역에서 버스터미널로 이동해 30-2번 버스를 승차해 삼회1리마을회관에 하차 하는데 삼회리 갈때는 큰골 정류장에 하차하고 청평 갈때는 삼회1리마을회관 정류장으로 마주보고 있는데 이름이 틀려 초행인 길객은 차비 두번냈다. 버스에서 하차해 사방을 둘러 보아도 안내도는 없고 리본만 보이고 인도가 없는 차도길로 조심 스럽게 가야한다. 다행히 차는 많이 안다녀도 신경을 쓰고 가는데 도로변에 음식점 카페등이 많아서 심심찮고 신청평대교를 지나 북한강 강변길로 들어서면 둘레길로 편하게 갈수있어 좋았다. 강변길에서 나오면 시내로 가다가 오일장터를 지나 청평역 2번 출입구에 도착해 8.2k의 도보를 끝낸다. 두번째 경기둘레길을 갔는데 ..

댓글 경기도길 2021. 2. 23.

23 2021년 02월

23

좋은자료모음 무심코 넘긴 증상..뇌종양 '적신호'

종양 위치 따라 증상 달라 기억력 저하·행동이상 노인 반드시 '뇌 검사' 받아야 아직까지 명확한 원인 없지만 휴대전화 사용량 등 줄여야 [경향신문] 뇌종양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두개골 안에 생기는 모든 형태의 종양(암)을 일컫는 말로, 뇌 조직과 이와 연결된 신경 및 뇌를 싸고 있는 수막 등에서 발생한다. 대표적인 증상인 두통은 뇌종양 환자의 70%에서 나타난다. 두통뿐 아니라 편측마비, 언어장애, 발기부전, 시력저하, 어지럼증, 청력감소, 경련 등 증상이 다양하고 성격의 변화나 인지기능의 저하 등이 초래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들만으로는 뇌종양을 특정하기 어려워 조기 진단이 쉽지 않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윤완수 교수(신경외과)는 19일 “두통이 생기는 이유는 뇌종양으로 뇌 부피가 늘어..

2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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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원주굽이길 7코스

간현 관광지 탐방을 마치고 시간이 남아 간현 방문자센터 정자 앞에서 원주굽이길 7코스 고바우길을 시간이 되는대로 갔다가 뒤돌아 오기로 하고 역방향으로 간다. 지정면 행정복지센터와 간현 유원지가 있어 그런지 마을이 제법 크고 이정표 따라 고개를 넘어가면 원주이씨 이곡사 본당이 있는데 길객과도 연관이 있어 탐방하고 옆에 원충갑 묘역까지 들렸다가 뒤돌아서 서원주역으로 가는데 왔던 둘레길로 안가고 지정면 시가지를 거처 도로변으로 가면서 처음으로 가는길을 자세히 살펴본다. 인도가 없기 때문에 조심해서 가야하고 간현서 차편이 드물기 때문에 도보로 가는게 편하고 거리는 간현서 2.6k 정도 둘레길로 뒤돌아 와도 괜찮다. 서원주역에 도착해 13.6k의 도보를 끝내고 귀경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강원도길 2021. 2. 22.

2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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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사망원인 '2위'… 심장질환 예방법 5가지출처 :

심장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소금, 설탕, 스트레스, 게으름을 피해야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미국심장협회에 따르면 심장질환은 미국의 사망 원인 1위로, 매년 65만명 이상이 심장질환으로 사망한다. 서구화된 식습관을 지닌 국내 상황도 마찬가지다. 암에 이어 국내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하는 게 심장질환이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심장 전문의인 에이미 폴락 박사가 권하는 심장질환 예방법 5가지를 소개한다. 1. 숫자에 예민해져라 체중,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 등 건강과 관련된 숫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몸무게는 잘 알고 있지만,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 많다. 높은 혈압 상태와 나쁜 콜레스테롤을 잘 관리하기만 해도 심장마비나 뇌졸중이 발생할 위험은 크게 줄어든다. 폴락 박사는 1주일..

20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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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간현 관광지

원주굽이길 8코스를 끝내고 간현관광지에서 섬강변 길로 소금산 방향으로 가다 삼산천 길로 물은 시원스레 흐르고 지금은 출입금지된 출렁다리가 허공에 있는걸 보면서 가는데 중간에 공사로 출입금지가 되어있다. 소금산에 전망대 유리다리와 잔도등을 설치하는 공사가 한창이고 올해 개통이 된다는데 볼만한 관광지를 만들기 위한 지자제의 경쟁이 치열함을 느낄수가 있는데 시설을 이용하는 금액도 만만치 않을거 같다. 소금산 하산하는 길까지 가려던걸 포기하고 뒤돌아 나오면서 세월이 갈수록 변하는 세상을 보고 상가는 변함이 없는데 출렁다리가 출입금지라 전체가 썰렁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강원도길 2021. 2. 20.

20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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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정상 혈당인데 어질… '가짜 저혈당'을 아시나요?출처 :

'가짜 저혈당'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갑자기 손이 떨리고 어질어질, 눈앞이 핑 돕니다. 전형적인 저혈당 증상인데, 혈당을 재보면 정상. 당뇨 치료를 막 시작한 뒤에 적지 않게 나타나는 현상이니 무조건 놀라진 마십시오. 그래도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야 하니 혈당은 체크하셔야 합니다. 챙겨 다니시는 저혈당 간식을 과하게 먹는 건 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가짜 저혈당 대처 방법 알아보시죠.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고혈당에 익숙해진 뇌, 혈당이 조금만 떨어져도 놀랄 수 있습니다. 혈당 70 미만, '진짜 저혈당' 반복되면 의사와 상담하세요! 갑자기 어지럽고, 식은땀 나고, 허기를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혈당이 70mg/dL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를 일컫는 '저혈당'의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그런데, 혈당..

19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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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원주굽이길8코스/태조왕건길(서원주역->간현관광지)

원주굽이길 8코스 태조왕건길은 지난번에 서원주역서 출발 하느라 빠진게 있었는데 오늘은 역방향으로 출발점 까지 가느라 역시 서원주역서 출발해 500m 정도 가면 나오는 이정표를 보고 역방향으로 가는데 섬강변으로 가도 되는데 생태공원을 돌게 코스가 되어있다. 그래서 지루한게 없고 낮선곳을 보며 간다는 흥미로움이 생겨서 좋다. 그동안 열차를 타고 다니면서 창가에서 나무데크 길을 보고 가봐야 겠다고 하고 생각 했던게 이루어 지니 걷는 기분이 유쾌하다. 다시 섬강변으로 나온길은 간현관광지에 도착해 원주굽이길 8코스 태조왕건길을 지난번 간 구간 포함 전 구간을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강원도길 2021. 2. 19.

19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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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빙글빙글 돌면 이석증, 몸이 붕 뜨는 것 같다면?

어지럼증 종류별 의심질환 4 빙글빙글 도는 어지럼증을 느낀다면 이석증을 의심할 수 있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어지럼증을 단순히 피곤함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위험하다. 특정 질환이 원인이 돼 발생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어지럼증 종류별로 의심되는 질환을 알아본다. 빙글빙글 도는 ‘현훈’, 이석증 의심 어지럼증 중에서도 빙글빙글 도는 느낌이 강한 어지럼증을 현훈이라고 한다. 자세가 변할 때 현훈이 발생하면 이석증을 의심할 수 있다. 이석증은 내이에 있는 반고리관의 조직 파편인 이석이 떨어져 나오면서 유발된다. 몸이 얼마나 회전하는지를 감지하는 반고리관을 이석이 자극하면서 어지럼증이 생긴다. 오심이나 구토, 두통, 가슴 두근거림, 식은땀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증상이 사라..

18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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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의주길 5길/임진강역->운천 푸른숲마을

전철로 임진강역 까지 갈수 있어 좋은데 평일엔 두번 휴일엔 네번을 임진강역으로 가니 시간을 잘 맞춰야 탈수가 있다. 거리가 멀어도 전철을 타고 오가는 자체가 여행이란 생각을 하면서 차창밖 풍경을 즐기다 보면 목적지에 도착해 가고픈 코스를 택해서 가면된다. 오늘은 의주길 제5길을 택해서 마을이 많은 구간으로 걷는데 사람들은 거의 보이지 않고 길객 혼자서 보이는 모든걸 잠시 빌려서 마음대로 이용한다는 생각이 든다. 의주길로 가지만 코스에 구애받지 않고 농촌길로 가다가 적당한 지점에서 버스를 타면 되는데 그렇다고 엉뚱한 길로 가면 안되니 지도 앱으로 위치를 확인 하면서 간다. 오늘은 전 코스는 안가고 코스에서 벗어난 운천리의 푸른숲 마을에서 6.1k의 도보를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2. 18.

18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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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여성 건강에 특히 좋은 식품 4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먹는 식품은 인체의 곳곳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피부나 머리카락을 윤나게 하는 음식, 심장에 좋은 음식이 있듯 여성의 생식기관 건강에 보탬이 되는 음식이 따로 있다. 이와 관련해 ‘헬스닷컴’이 소개한 생리통은 덜하게 하고, 생식기 감염 퇴치를 돕는 식품을 알아본다. 1. 생강차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생리통 경감에 진통제인 이부프로펜 만큼 효과적이다. 생리 시작하고 사흘 동안 하루 4번, 생강가루 250㎎을 섭취한 여성들은 이부프로펜 400㎎을 먹은 이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통증이 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생강이 들어갔다 해도 디저트류는 좋지 않다. 설탕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설탕은 질염의 원인이 되는 세균 번식을 돕는다”고 지적한다. 2. 플레인 요구르트 건강한 질은 pH(페..

17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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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경기 평해길 제4길/두물머리나루길(운길산역->양수역)

경기평해길 제4길 두물머리나루길을 가기위해 운길산역에서 출발해 이정표 따라 간다. 이 길은 좋아하는 길이라 평소에도 자주 다니던 길인데 평해길로는 처음이다. 이내 북한강철교를 넘어가면 물소리길 코스와 겹처서 가고 코스 자체가 쉽고 전망이 뛰어난 강변길과 두물머리를 거치게 된다. 이 구간은 평상시에도 탐방객들이 많은데 코로나 때문에 더 많아진 느낌이다. 세미원은 입시휴장이라 언제 개장할지 기약이 없고 코스대로 가는데 평상시에도 많이 섭렵한 길이라 편하게 즐기면서 양수역에 도착해 6.3k의 도보를 끝낸다. 원래는 신원역이 종착지인데 가벼운 마음으로 기분좋게 걷고 양수역에서 마치고 다음에 이어서 잔여 구간을 가면 되는데 물소리길과 겹치는거 같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2. 17.

17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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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50세 이후 쉽게 넘기면 안 되는 몸의 신호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젊었을 때는 가볍게 여기던 증상이 50대가 지나면 더 큰 위험 징조가 될 수 있다. 미국 건강의학포털 웹엠디(WebMD)는 50세 이후 중년에 주의해야 할 몇 가지 전조증상과 생활 속 예방법을 소개했다. 어지럽거나 토할 것 같은 느낌=심장마비 심장마비는 세계적으로 발병률이 높은 질환 중 하나다. 미국에서만 매년 73만 5천 명이 심장마비에 걸리며, 50대 남성이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은 50%나 달할 정도다. 가장 흔한 징후는 가슴 통증, 호흡곤란, 허리, 어깨, 목 통증이다. 땀이 나거나 어지럽거나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담배를 멀리하며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방향감각 상실=뇌졸중 뇌졸중에 걸리면 몸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