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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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강화읍 돌아보기

옆지기가 올해 처음으로 강화읍의 육개장이 먹고 싶고 순무도 구입하고 싶다고 강화를 가자는 요청에 무조건 좋다고 대답하고 다음날로 강화를 방문한다. 길객도 강화나들길 도보여행 하려고 생각 했는데 옆지기와 함께 왔으니 강화읍을 주유천하 하면서 가고 싶다는데를 안내만 하면된다. 생각해둔 음식점과 카페 방문 그리고 주변을 돌아보고 풍물시장을 방문해서 필요한거 구입하면 일정이 끝나고 귀가길에 오른다. 귀가 할때는 오전에 오던 코스가 아니고 다른 코스로 버스 안에서 오전과 다른 풍경을 보면서 오는게 좋다는 주문에도 혼쾌히 대답하고 안내를 한다. 아는거 이럴때 유감없이 사용 하면서 옆지기에 봉사하고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게 최고 아닌가.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4. 13.

1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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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노안, 자연스럽다지만... 치료 방법 있을까?

밝은 조명, 큰 글씨보기는 초기 노안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노안은 수정체의 탄력이 감소하여 근거리 시력이 떨어지는 눈의 변화다. 보통 40대 초반부터 증상을 느끼기 시작하고, 60대까지 증상이 점점 심해진다.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조금이라도 천천히 노안을 맞이하고 싶은 게 사람이다. 노안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 밝은 조명·큰 글씨 보기 초기 노안 증상 도움 노안은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기에 다른 질환처럼 근본적인 원인을 없애는 식의 치료는 불가능하다. 노안 치료는 노안으로 인해 생기는 불편함을 줄이는 게 목표임을 명심해야 한다. 노안의 증상을 최소화하는 치료 방법은 밝은 조명사용과 큰 글씨 보기다. 질병관리청은 "주변 조명을 더 밝히면 동공이 축소되면서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