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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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평해길 6길/거무내길

평해길 6코스를 양평역에서 시작 하는데 물소리길 4코스와 구간이 겹처 똑 같은 길이다. 요구간은 봄철 벚꽃이 만개할때 가면 꽃 터널을 지나기에 때를 기다려 오늘은 평해길 위주로 남한강 제방길로 가면서 풍광에 취해본다. 양평역을 출발해 남한강변으로 들어서면 제방위에 벚꽃 터널이 시작 되는데 흑천을 만나서 원덕역 방향으로 가는 도합 6k 정도의 구간의 벚꽃 세상에 파묻혀 강변 의자에 앉아 쉬기도 하고 벚꽃 아래 정자에 누워 잠시 오수도 즐기면서 모든 세상의 어려움을 잊고 즐기는 재미가 좋다. 흑천변의 온천호텔을 지나 원덕역에 도착해 10.8k의 평해길을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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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심장질환자 '이렇게' 등산하면 돌연사 위험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이 등산할 땐 조심해야 한다./클립아트코리아 본격적인 등산의 계절이다. 등산은 잘못하면 몸이 망가진다. 평소 운동하지 않던 장·노년층이 봄에 준비 없이 등산했다가 건강이 악화돼 병원에 찾는 경우가 허다하다. 안전하게 산행을 즐기며 건강 효과를 최대화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만성질환자 안전 등산법 등산은 특히 장·노년층에 위험하다. 무거운 배낭을 지고 험한 산길을 몇 시간~며칠씩 걸어 오르내리면 노화 단계에 접어든 신체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장·노년층은 또 만성질환을 갖고 있을 확률이 높다. 퇴행성관절염이 있으면 3km 미만의 완만한 흙길 등산로를 한 시간 이내로 걷는 것을 권장한다. 내려올 땐 더 천천히 걸어야 한다. 스틱을 이용하면 다리로 갈 하중의 30%가 팔로 분산된다. 하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