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6 2021년 04월

16

경기도길 영종도 백련산. 건강백년길

영종도 운서역 1번 출구에서 출발해 200m정도 가면 벚꽃이 보이는 백련산 초입이다. 작년에는 오질 못했으니 2년만에 백련산 벚꽃을 보면서 정상을 넘어가면 산 중턱에 백련산 전망대에 이르고 강화도 마니산과 신도의 구봉산이 바다위에 떠 있는듯 그림처럼 보이는 멋진 풍광을 볼수있어 한참을 쉬어가게 된다. 비록 마스크를 착용 했지만 만나는 산객과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면서 정보를 얻기도 하는게 좋다. 전망대를 하산하면 3.5k의 건강백년길 코스가 시작되는데 전부 벚꽃길이 조성되어 트레킹 하기가 좋은데 바닷가에 있어 다른 지역보다 늦게 벚꽃이 만개되어 화사한 벚꽃길을 마음껏 즐기면서 가는 멋이 좋다. 벚꽃길이 끝나고 200m 직진해 운서역에서 6.3k의 도보를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4. 16.

16 2021년 04월

16

좋은자료모음 혈압약 오래 복용하면 ‘OO암’ 위험 ↑

티아지드 이뇨제 계열 혈압약을 10년 동안 하루에 25mg 복용한 사람은 피부암 위험이 40%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티아지드 이뇨제 계열의 혈압약을 오래 복용하면 피부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라운대학 연구팀은 캐나다 온타리오 주민의 건강 데이터를 이용해 혈압약을 처방받은 65세 이상 성인 30만2634명과 혈압약을 복용하지 않은 60만5268명의 각종 피부암 발생률을 분석했다. 그 결과, 10년 동안 하루에 25mg의 하이드로클로로티아자이드 약물(티아지드 이뇨제 계열 혈압약)을 복용한 사람은 피부암 위험이 40%, 20년 복용한 사람은 75%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일부 혈압약은 피부암의 원인인 태양의 해로운 자외선에 대한 민감도를 높일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