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2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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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춘풍여정

이번 한식에 고향에 가지 못했는데 부모님 제사날이 평일이라 큰 아들과 손자가 오는게 힘들거 같아 작은 아들에게 시간을 만들어 보라고해 우리 부부와 작은아들 부부가 고향의 산소로 가서 성묘겸 제사를 묘제로 지내고 식사는 고향에서 가까운 여주의 식당을 작은 아들이 선택해서 들어 갔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집인데 길객이 여주 둘레길 돌면서 지나간 적이 있기에 반가움에 맛과 멋이 더 나는거 같았다. 봄바람이 살랑이는 훈풍에 마음은 개운하고 분위기 괜찮은 음식점에서 느긋하게 식사를 하고 옆의 카페로 옮겨 춘풍여정 이라고 생각 하면서 여유있게 쉬어간다. 둘째 차로 집앞에서 출발해 집앞에서 하차하니 우린 편한데 둘째는 운전 하느라 수고가 많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강원도길 2021. 4. 22.

2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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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물 대신 음료수 마시는 한국인… 물 섭취 3년 째 감소

10명 중 4명만 충분한 물 섭취 물 섭취를 충분히 하는 사람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인 10명 중 4명만 충분히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클립아트코리아 제공 하루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건강의 기본이다. 그러나 물 섭취를 충분히 하는 사람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흔히 알려진 ‘하루 2L’ 물 섭취는 커녕, 1L 이상을 섭취하는 인구가 크게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 물을 적게 마시면 비만·당뇨병·콩팥결석·암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가 있다. 순수한 물을 섭취하지 않는 대신 탄산음료나 주스 등 가당음료를 섭취하는 것도 문제다. ◇물 충분히 마시는 사람 절반도 안 돼 최근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물 충분 섭취자(1일 물 충분섭취량 이상인 경우)’ 비율이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