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2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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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길 안동 대도호부 가는길

그동안 안동은 몇차례 다녀 왔지만 유명 관광지만 대절버스나 블친의 차로 다니고 열차를 이용해서 다닌적은 한두번에 불과한건 시간이 많이 걸려선대 고속열차가 올해초 부터 운행하고 2시간이 소요되어 안동으로 탐방길을 나선다. 새로 생긴 안동역 앞에 정류장이 있어 시내로 나가긴 수월한데 안동 시내를 전혀 모르니 지도상으로만 길을 숙지하고 안동시청에서 내려 지도 앱을 가동해 길을 찾아 시청에서 가까운 웅부공원(안동도호부 유적지)에 도착해 천천히 살피면서 순조로운 도보여행을 차질없이 시작한다. 도심이 어딘지 전혀 모르고 시작한 걸음인데 첫 걸음부터 자신감이 생기고 여유로운 마음이 들면서 편안한 여정이 된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상도길 2021. 4. 23.

2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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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실눈 떠야 잘 보이는 사람은… '이것' 신호

클립아트코리아 무언가가 잘 안 보이면 무의식적으로 실눈을 뜨곤 한다. 눈을 살짝 찡그리면 더 잘 보이기 때문인데, 왜 그럴까? 사물이 보이는 과정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근시·난시·원시가 없는 정상 시력인 눈으로 사물을 보면, 빛이 수정체를 통과하면서 굴절돼 망막에 한 점으로 맺힌다. 근시나 원시가 있으면 빛이 망막에 정확히 도달하지 못해 한 점으로 맺히지 않고 번진 것처럼 맺힌다. 그래서 사물이 흐릿하게 보인다. 이때 실눈을 뜨면 눈으로 들어오는 빛의 양이 줄어든다. 빛이 덜 들어오면, 빛이 정확하게 맺히진 않더라도 망막에 번지듯 맺히는 현상이 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선명하게 보인다. 만약 실눈을 뜨고 볼 때 사물이 더 선명하게 보인다면 근시나 원시가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실눈 뜨는 습관이 시력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