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2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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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길 안동 낙동강에서 중앙시장까지

안동 구시장을 나와서 원래 목적한 낙동강으로 가기위해 700m정도를 지도 앱으로 찾아가 당도한 낙동강을 보노라니 온몸이 시원해 짐을 느낀다. 강변길은 소박하고 길객의 발길은 가볍다. 안동의 낙동강을 처음 만나니 반갑고 주변의 풍광도 괜찮다. 열차 시간을 맞추기 위해 강변길을 나오는데 운동 나왔다 귀가하는 주민을 만나서 안동의 이야기를 듣다가 헤여 지면서 부근의 중앙시장도 한번 탐방해 보라는 조언을 듣고 시장을 도는데 떡집이 생각보다 많은걸 본다. 시장을 나와서 성소병원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니 딱 7k가 찍힌다. 11번 버스로 안동역에 도착하니 15시30분 출발 시간은 16시 30분 남는 시간에 시장서 구입한 먹거리로 간식을! 전에는 열차 안에서 느긋하게 먹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열차에선 먹을수 없어 역전에..

댓글 경상도길 2021. 4. 27.

2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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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피로 해소 위해 커피 마신다면 ‘이것’ 섭취 늘려야

커피 마실 때 물도 함께 자주 섭취해야 피로‧불면증‧소화불량 등을 일으키는 만성탈수를 예방할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피곤하다고 커피만 많이 마실 경우 만성탈수로 인해 오히려 피로감이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성탈수를 막고 효과적으로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선 커피 마실 때 물도 함께 자주 섭취해야 한다. 커피·녹차·홍차 같은 카페인 음료는 피로‧불면증‧소화불량 등을 일으키는 만성탈수의 주범이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수분을 배출한다. 커피는 마신 양의 2배 정도의 수분을, 차는 마신 양의 1.5배 정도 되는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한다. 따라서 물을 수시로 섭취하지 않으면 몸속 수분을 과다하게 배출하게 돼 만성 탈수가 생길 수 있다.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뿐 아니라 탄산음료나 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