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2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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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정릉골

옆지기가 소싯적에 할머니가 사시던 추억의 정릉골을 찾아가 보겠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많이 변해서 어디가 어딘줄은 몰라도 정릉골의 흔적만 그냥 보아도 좋겠다는 말에 옆지기도 나이가 들어가니 할머니 댁에 놀러가 재밌게 놀던 어린날 추억들이 그립고 보고픈 사람들 생각이 많이 나는거 같아 둘레길 다니면서 아는 곳으로! 동묘역에서 1014번 버스로 30분 정도면 도착하는 종점이 지대가 높고 그 아래로는 전부 아파트로 변해 흔적은 찾을수 없어도 왔다는것 만으로도 만족해 한다. 칼바위능선의 숲길에서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를 하면서 소풍온 기분을 내는데 청설모가 다가와 먹거리로 유혹하며 즐기면서 유년의 그 시절을 소환 하면서 기쁨을 느끼는거 같아 보는 길객도 덩달아 공유를 하는 느낌이 든다. 삶의 나그네 -길객-

2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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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밤 사과는 독? 철석같이 믿었던 속설들 "틀렸네"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 사과’라는 말이 있다. 위의 활동을 촉진시키고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녁에 먹는 사과는 왜 '독사과'로 표현되는 것일까. 사과 외에도 음식에 대한 속설들은 다양하다. 오랫동안 사실처럼 받아들여졌기 때문에 특정한 날에 금기시되거나 그대로 따라먹게 된 음식들도 많다. 하지만 과학적 근거없이 전해지는 속설중에는 사실과 다른 내용도 있다. 밤에 먹는 사과는 독? 밤에 먹는 사과는 ‘독’이 될 정도로 해롭지 않다. 다만 사과에 많이 들어있는 과당은 밤에 체지방으로 저장되기 쉽다. 하지만 이는 사과뿐 아니라 밤에 먹는 다른 음식들도 해당되는 문제다. 산도 때문에 밤에 사과를 먹으면 속이 쓰리다는 말도 다소 과장된 정보이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