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01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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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불암산 철쭉동산 가는길

전철을 이용해 한번에 갈수있는 상계역 그리고 불암산으로 이어지는 길을 가보고 싶다는 옆지기를 위해서 짧게 걷고 숲속의 싱그러움도 느끼고 꽃구경도 할수있는 코스를 구상해 상계역 부터 출발해 불암산 정상 방향으로 가면서 20여년 만에 왔더니 많이 변했다며 주변을 살펴 보면서 예전 이야기를 나눈다. 숲길에서 봄의 싱그러움을 느끼면서 도착한 정원 쉼터에서 점심을 먹고 느긋하게 쉬다가 철쭉동산으로 옮기니 화려하고 아름다운 철쭉의 자태에 옆지기는 멋지다며 너무 좋아 하면서 주변도 맘에 든다며 앞으로는 운동겸 해서 이곳을 자주 찾겠다고 한다. 귀로는 철쭉동산 내려가면 도로가 나오고 700m 정도 걷노라면 상계역에 도착해 3.8k의 도보를 끝낸다. 옆지기는 딱 맞는 거리라 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01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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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출퇴근길 멀미로 고생? ‘이렇게’ 해보세요

평소 멀미가 심하다면 차나 버스 타기 30분~1시간 전에 미리 멀미약을 복용하는 게 좋고 앞좌석에 앉는 게 도움이 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출퇴근길 차를 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멀미로 인해 힘든 사람이 많다. 멀미가 발생하는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본다. 멀미는 시각과 청각, 발바닥에서 느끼는 균형감각이 통일되지 않아 뇌에서 혼란을 겪기 때문에 발생한다. 예를 들어 버스를 타면 평소보다 몸이 많이 흔들린다. 이때 귀의 전정기관(몸의 균형을 담당하는 평형기관) 속의 림프액은 빠르게 흔들려 뇌에 ‘균형을 잡으라’라는 신호를 보낸다. 이에 비해 시각과 발바닥 감각은 버스의 움직임을 덜 느끼는 상태다. 발바닥은 떨어지지 않고 있으며 눈은 전정기관보다 흔들리는 풍경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뇌는 체계적인 명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