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03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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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삼척 해파랑길 32코스/동해역->해가사터

해파랑길 32코스를 가기위해 청량리에서 고속열차를 타고 종점인 동해역에 내려서 택시로 추암해변에 도착해서 촛대바위는 여러번 지나가 패스하고 오늘은 해변길로 해파랑 코스로 시작한다. 들어가는 초입부터 발열 체크하고 전화번호 적고 통과하는 코로나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들의 현실이 언제쯤 편안하게 다닐수 있을런지 암담하다. 해변에서 보는 바다색은 마음에 들고 걷는 걸음은 상쾌함을 느끼게 한다. 이사부공원을 지나 아직은 쓸쓸한 증산해변을 거처 해가사터에서 해파랑 코스로 인가고 쏠비치 삼척으로 들어가는 계단길을 이용해 리조트의 멋진 경관을 만난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강원도길 2021. 5. 3.

03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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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아메리카노, 살찔 걱정 없이 마셔도 될까?

아메리카노는 한잔에 5~10kcal 정도로 열량이 적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도 안심하고 찾는 음료다. 정말 아메리카노는 살찔 걱정 없이 마셔도 될까? 아니다. 열량이 낮다고 방심하고 많이 마셨다간 되레 다이어트를 망치는 길에 접어들 수 있다.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는 “과도하게 마시면 카페인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는 등 몸을 각성시킨다”면서 “이때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다이어트에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신진대사가 불균형해지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작용이 방해받는다.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식욕’이 유발될 수 있다. 또 코르티솔 자체도 지방 분해를 억제해 지방이 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