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3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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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삼남길 2코스->백운호수

3년 만에 삼남길 2코스를 인덕원역 6번 출구에서 시작해 학의천으로 나가는데 골목의 차량들이 사람 숫자 보다 많다. 학의천에서 백운호수 방향으로 가는데 둘레길은 변한게 없는데 주변은 변하고 있다는게 느껴지고 학의천에서 백운호수 도착하면 삼남길 2코스가 끝나는데 거리가 짧아 이어서 연결된 백운호수를 한바퀴 도는 코스로 들어가 걷기가 편한 나무데크길로 기분좋게 트레킹을 하면서 호수 주변을 보는게 넘 좋았다. 호수를 한바퀴 돌고 백운호수 버스 정류장에 도착해 7.3k의 도보를 마치고 버스로 인덕원역으로 간다. 오늘 코스는 짧고 편안한 평지길에 호수를 도는게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5. 13.

13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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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나만 추운 거야? 5월에도 전기장판 켜는 사람들출처 :

비정상적인 추위는 근육 부족 때문일 수도 있지만, 갑상선기능저하증, 냉증 같은 질병일 수도 있다.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직장인 김모씨(40)는 5월이 지난 요즘에도 전기 장판을 켜고 잔다. 외출할 때는 경량 패딩을 입는다. 주변에서 놀라지만 김씨는 "추운 걸 어쩌냐"고 말한다. 최근 그는 "몸이 허한 건 아닌지 해서 한약이라도 지어먹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씨처럼 5월, 아니 한여름에도 춥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전기장판을 켜고 자고, 몸에 핫팩을 붙이고 생활한다. 이들은 왜 맨날 춥다고 하는 것일까? ◇갑상선 기능 저하증 일단, 질병부터 생각해본다면, 가장 의심할 수 있는 것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다. 갑상선에서 만들어낸 호르몬은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와 열을 발생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