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0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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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인천둘레길 6코스/인천대공원역->소래습지생태공원

인천 지하철 인천대공원역에서 3번 출구로 나가면 인천대공원 남문은 가깝고 대공원의 시원한 숲길이 발길을 가볍게 만들어 주고 장수천 줄기따라 인천둘레길 6코스가 시작된다. 여러번 다닌 길이라 이정표 없이도 편안하게 가고 신록이 무성한 숲길은 상쾌함을 주고 바뀌지 않은 코스는 변함이 없는데 소래습지생태공원의 남문을 들어서니 새롭게 조성되는 공원이 보이는데 편안함을 주는 데크길 반영이 고운 물길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새로운 모습이 개통되기 직전이고 아직 출입은 금지하고 있는데 소래습지로 이어져 더 멋진 인천둘레길 6코스가 될거 같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6. 4.

0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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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손발톱 '멍' 들면 어디로 가야 할까?

손톱에 멍이 든 것을 방치하면 세균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40대 윤모씨는 빨래감을 들고 문지방을 넘던 중 걸려 넘어져 발톱에 멍이 들었다. 사고 직후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지만 이내 통증은 잦아들고, 특별히 건드리지 않는 한 통증은 없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하지만 한 번 든 멍은 쉽게 빠지질 않았고, 시간이 지나자 멍이 빠지기는커녕 발톱 변형이 시작됐다. 바로 병원을 가려고 했으나 어느 진료과를 가야 할지 몰라 애를 먹었다. 손톱, 발톱 밑에는 모세혈관이 모여 있다. 안에서 출혈이 발생하면 밖으로 자연 배출이 어렵다. 때문에 피가 안에 고여있게 되는 '조갑하 혈종'이 발생할 수 있다. 강남나누리병원 관절센터 유현호 부장은 "고여진 피는 피부를 짓눌러 손, 발톱 사이에 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