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6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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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신도림역에서 양천도서관 가는길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모임도 못하고 만남을 자제 했는데 친구가 개인전을 한다는 소식에 축하를 하려고 양천도서관 전시실로 가려고 신도림역 6번 출구에서에서 하차해 도림천으로 내려가 안양천 합수지점에서 한강쪽으로 가다가 목동 종합운동장 지나 파리공원을 거처 양천도서관에 도착해 개인전을 여는 전시실을 방문해 그림을 보노라니 다른 친구들도 축하를 해주러 와서 함께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얼마전에 와이프가 개인전을 열고 계속해서 자신의 전시회를 열고 있단다. 나이가 들어서도 왕성하게 전시회를 여는 부부의 삶이 좋아 보인다. 전시회 나와서 가까운 오목교역에서 6.2k의 도보를 마치니 개인전 관람까지 보람있는 시간이 되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16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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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영양 흡수 막는 '못된 잡곡밥'을 아시나요

클립아트코리아 잡곡밥이 건강에 좋은 건 맞지만, 과유불급이다. 너무 많은 종류의 잡곡을 섞어서 밥을 지으면 오히려 건강 효과가 떨어진다. 흰쌀밥은 도정을 많이 하다 보니 영양분은 상대적으로 적고, 탄수화물 함량이 많다. 그래서 여러 종류의 잡곡을 섞어야 항산화 효과 등을 누리면서 식사할 수 있다. 하지만 잡곡의 종류는 다섯 가지 정도가 적당하다. 국내 연구팀이 잡곡밥의 영양 성분을 조사한 적이 있는데, 5곡밥이 폴리페놀이나 플라보노이드 같은 항산화물질 함량이 가장 높았다. 곡물 종류가 늘수록 오히려 그 함량은 줄었다. 지나치게 많은 잡곡을 섞으면, 각각의 잡곡 양이 줄면서 영양 성분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식이섬유도 문제다. 식이섬유는 잡곡 100g당 평균 5~8g 들어있다. 잡곡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