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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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원주굽이길 12코스/원주감영->원주향교

원주굽이길 가려고 청량리역서 9시 출발하는 열차가 원주역에 9시43분에 도착하니 무척이나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새로운 원주역은 처음인데 이로서 원주역 세곳을 다 다녔는데 원주시내로 들어가는 교통편이 처음이라 낮설고 시간이 좀 걸린다. 오늘같은 코스는 옛 원주역에 내리면 바로 출발을 할수있는 원주굽이길 원12코스 북원 역사길 원점회귀로 도착하면 열차를 바로 이용할수 있었는데 역이 옮겨 버스를 이용하는 불편이 생겼다. 버스로 원주감영에 도착해 굽이길 도보를 시작 하는데 이정표가 조금은 부실 하다는 생각이 들고 확인 하느라 도보에 집중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럭 저럭 잘 찾아가며 원동성당을 거처 추월대를 지나 남산을 들려 원주향교 까지 원주 구 도심을 지나는데 골목길을 많이 지난다. 원주를 많이 다녀도..

댓글 강원도길 2021. 6. 17.

1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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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후유증 무서운 뇌졸중, 피해 최소화 하려면…

‘헬스조선 명의톡톡’ 명의 인터뷰 ‘뇌졸중 명의’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권순억 교수 세계적으로 선진국, 개발도상국 할 것 없이 유병률이 높은 것은 물론 계속 증가하고 있는 질환이 있다. 뇌졸중을 포함한 심뇌혈관질환이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질병관리청 뇌졸중 2018년 역학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40명 중 1명이 뇌졸중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무엇보다 뇌졸중의 가장 무서운 점은 후유증에 있다. 사지 마비, 언어 장애, 성격 변화 등 일상생활을 영유하기 힘든 질환들이 뒤따를 수 있어 골든 타임 사수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한뇌졸중학회 이사장인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권순억 교수를 만나 예방법과 뇌졸중이 왔을 때 대처 방법에 대해 들어봤다.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권순억 교수/사진=신지호 헬스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