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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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원주굽이길 원12코스/원주향교->원주 역사박물관

원주향교 까지는 산동네 골목길에 남산을 넘어 왔는데 원주향교 이후는 도심 구간을 통과 하는데 날씨가 더워도 그늘이 별로 없는데다 이정표 확인도 쉽지가 않아 조금씩 알바를 하는데 결국은 코스로 합류를 하게끔 지도를 확인하며 간다. 통일아파트 지나면 원주천 천변길로 손쉽게 가면서 중간에 원주굽이길 5코스 구간을 만나는데 반가운 생각이 들고 더위에 힘도 나고 이어서 원주 역사박물관에 도착한다. 원주굽이길 원12코스의 출발점이고 도착점 이라 다 돌았다는 느낌이 들면서 쉬어가는 시간을 시원한 박물관을 천천히 관람 하는걸로 만든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강원도길 2021. 6. 18.

1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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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이 음식' 많이 먹으면 비듬 잘 생긴다

비듬은 완치되지 않아서, 평소 머리를 잘 말리고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등의 노력을 꾸준히 해야 한다./클립아트코리아 비듬은 지루성 피부염의 한 증상이다. 사춘기 때 남성호르몬이 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부의 피지선이 증가하면서 피지가 과다 분비된다. 그 결과 피지를 먹고 사는 말라세지아라는 세균이 증식한다. 이 세균의 대사작용으로 인해 피부에 염증반응이 일어나는 게 지루성 피부염이다.​ 세포가 상처를 입으면 정상화되기 위해 세포 활동이 빨라지면서 수명도 빨라지고 각질도 늘어난다. 유전적으로 피지가 왕성하게 분비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말라세지아균이 늘어나 비듬이 많이 생긴다. 장마철의 높은 습도와 온도 역시 땀과 피지 분비를 늘려 비듬이 많아지게 한다. 비듬이 약간 늘었다면 시클로피록스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