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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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강화나들길 6코스/두운리->간뎃마을

지난번에 강화나들길 6코스를 대중교통편 때문에 마지막 까지 가지 못했는데 이번에 그 나머지 구간을 가기위해 비가 살짝 내린 아침에 종일 흐리다는 예보를 믿고 김포 전철 구래역에서 70번 버스로 40분 만에 강화의 두운리 정류장에 도착해 지난번 끝난 지점에서 부터 도보를 시작한다.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부니 시원해서 여름철에 날짜를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들어 걸음은 경쾌하고 산길로 이어지는 숲속은 어두워 혼자서 다니기는 쉬울거 같지않다. 숲길을 나오면 천주교 오두리공소를 지나 오두리 보건진료소와 경로당에 도착하면 정자가 있는 간뎃마을 인데 무슨뜻 인지는 전혀 모르겠다. 여하튼 넓은 정자에서 점심을 먹고 누워서 쉬는게 아주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6. 23.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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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소주를 '밥'에 양보해야 하는 까닭

현미로 밥을 지을 때 소주를 넣으면 맛과 영양 개선에 도움이 된다./사진=​헬스조선 DB 현미로 밥을 지을 때 소주를 '살짝' 활용하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한국식품과학회지에 게재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의 연구에 따르면 현미밥(2인분 기준)을 지을 때 소주를 2잔(10% 발효알코올 정도의 농도) 정도 넣고 조리하면 식감이 부드러워질 뿐 아니라 정제수(순수한 물)를 넣고 조리할 때보다 항산화 영양소가 늘어난다. 연구진은 쌀 100g을 기준으로 현미를 30% 비율로 첨가한 뒤, 한 그룹은 순수한 물 120㎖를, 다른 한 그룹은 물 100㎖와 발효알코올 20㎖를 넣어 밥을 지었다. 그 결과, 발효알코올을 넣은 현미밥의 총 폴리페놀 함량이 262.63㎍/g으로 정제수를 넣었을 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