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0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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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영흥도 둘레길/장경리해욕장->진두선착장

장경리 해수욕장서 영흥버스터미널로 나가는 버스는 한시간에 한대가 운행되고 15분 정도가 소요 되는데 시간이 남아서 해수욕장을 돌아보고 영훙터미널에 도착해 칼국수 집으로 전에 꽃게를 넣어줘 맛나게 먹던 집인데 지금은 꽃게값이 비싸 가을에나 넣어 준다고 식사를 끝내고 진두선착장으로 한바퀴 도는데 배가 상당히 많은걸 이번에 알게 되었다. 영흥대교와 선착장의 저녁을 느긋하게 보는 여유는 오이도로 나가는 버스의 시간이 많이 남고 영흥도에 자주 못오기에 온김에 제대로 즐기려는 마음 이기에 저녁 7시20분에 출발한 버스는 오이도역에 8시20분에 도착해 전철을 이용해 집에 도착하니 밤 10시가 넘었다. 영흥도 도보여행이 아주 좋았고 만족을 느끼니 즐거운 하루가 되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7. 2.

0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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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오늘, 암 진단을 받았다"… 슬픔 내려두고 준비할 7가지

'치료 시작 전' 기간이 성패 좌우… "가족과 대화부터" 암 진단을 받았다면 가족과 대화하고, 의료진으로부터 정확한 정보를 얻어 치료를 대비하는 게 좋다./클립아트코리아 “유방암입니다.” 암 진단을 받으면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다. ‘항암을 견딜 수 있을까’ ‘죽으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과 공포감에 사로잡힌다. 하지만 ‘암 진단 후부터 치료 시작 전’ 이 시기는 매우 중요하다. 넋 놓고 슬퍼만 하면 안 된다. 환자 스스로가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보다 건강한 몸 상태로 치료에 임해야 치료 성적이 더 좋아진다. 국립암센터 암생존자통합지지실 정소연 실장(유방암센터 외과 교수)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며 “가족·의료진과 함께 무장하고 암을 극복하자”고 말했다. 암을 진단받은 사람이 치료 시작 전에 알아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