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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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길 갈맷길 3코스 2구간/남포역->깡깡이마을

부산의 바닷가와 남항의 모습이 보고싶고 태종대의 수국이 한창인 칠월에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어 창밖의 풍경과 열차안의 여행스런 분위기를 즐기다 보면 부산역에 도착한다.서울역 07시에 출발해 부산역에 09시41분에 도착. 부산역에서 전철로 남포역 6번출구로 나와서 갈맷길 3-2 구간을 영도대교를 지나면서 시작 하는데 대교에서 보는 자갈치시장과 남항의 모습을 보노라니 막혔던 부분을 뚫어 주는거 같아 시원함을 느낀다. 코스따라 남항길 가면서 보이는 풍경이 삶의 애환을 만들어 주고 삶에 생기를 불어 넣고 먹고 살게 만드는 거라고 생각을 하며 항구의 길객이 되어 깡깡이마을을 지나며 흔적들을 공유하며 즐긴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상도길 2021.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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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자도 잔 것 같지 않다… '말초신경' 괜찮은지 확인하세요

당뇨 환자의 15% 정도가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을 호소합니다. 손발 끝이 저리거나 감각이 무뎌지는 병이죠. 그런데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은 날들이 이어진다면 이번 뉴스레터를 정독해주십시오. 무증상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이야기입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증상 없는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도 있습니다. 2. 다른 합병증·당뇨발 오지 않게 혈당 더 철저히 관리하세요. ‘무증상’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도 있어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은 당뇨를 오래 앓을수록, 혈당이 조절되지 않을수록 잘 생깁니다. 손발 끝이 저리거나 감각이 저하되거나 화끈거리거나 아픕니다. 이런 증상은 주로 밤에 심해져서 숙면을 방해합니다. 그런데 ‘증상이 없는’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