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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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길 부산 갈맷길 3-2코스/깡깡이마을->흰여울문화마을

깡깡이 마을을 지나면 어수선한 동네길로 가는데 커다란 벽화가 아파트벽 전체에 그려진 우리 모두의어머니란 대형 그림이 보이는데 학생들을 인솔한 해설사가 설명을 하는걸 듣고서 여기로 갈맷길로 만든걸 알거 같다. 벽화를 보고 지나면 다시 바닷길로 가는데 남항대교를 보면서 걷는 방파제 길은 자갈치시장. 송도해수욕장과 암남공원 까지 볼수있고 봉래산은 정면에 보이는 풍광이 멋진 길로 시원한 바다 바람이 불어오니 상쾌함을 느낀다. 절영해안 산책로 입구에 도착하면 갈맷길 3코스 2구간이 끝나고 3구간으로 바다를 끼고 가는 멋진 구간이다. 이 코스는 작년에 갔던 길인데 처음온 친구를 위해 잠시 걷고 흰여울 문화마을로 올라가 주변을 탐방하고 버스편으로 다음 목적지로 이동.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상도길 2021. 7. 14.

1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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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돈 아끼려면 '현금' 써야 하는 과학적 이유

카드를 쓸 때는 현금을 쓸 때보다 뇌가 통증을 덜 느껴 과소비로 이어질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돈을 많이 쓴 것 같지도 않은데 매달 카드값에 놀란다면, 카드 대신 현금을 쓰길 권한다. 신용카드로 물건을 사면 현금을 쓸 때보다 뇌가 통증을 덜 느끼면서 과소비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믿기지 않겠지만 실제 이를 실험한 결과도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심리학자 브라이언 넛슨 교수팀은 신용카드로 구매할 때와 현금 결제할 때의 뇌에 변화에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실험을 진행했다. 연구팀이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으로 뇌에서 일어난 변화를 살펴본 결과, 신용카드로 구매할 때는 현금으로 결제할 때보다 전두엽 측위신경핵이 덜 활성화됐다. 뇌 전두엽의 측위신경핵은 무언가를 잃어버릴 때 통증 신호를 보내는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