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6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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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길 갈맷길 3-3코스/아미르공원->태종대

아미르공원에서 태종대로 가는길은 도로변인데 그동안 차로만 다녔기에 차에서 보던 풍경과 실제로 걷는 풍경은 같아도 느낌이 다른다. 해양대학교를 지나 동삼동 패총도 하리항도 처음이라 흥미가 더해지고 걷는 기분도 좋다. 태종대 까지 거리도 짧아 여유가 생기고 음식거리에서 두번째 점심겸 저녁으로 낚지 짬뽕을 먹으면서 한시간을 쉬니 피곤이 가시고 새로운 기분과 활력이 느껴져 다음 코스로 이동 하는데 소문난 분홍집 수국을 먼저 보고 태종대유원지에 도착해 시간 절약 때문에 다누비 열차를 오랫만에 타고 등대등 자주 탐방하던 곳은 패스하고 목적지인 태종사로 곧장 달려간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상도길 2021.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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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앉을 때마다 엉덩이 통증? '이 질환' 의심

엉덩이에 살이 부족한 사람은 좌골점액낭염이 생기기 쉽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오랜 시간 자리에 앉아 있는 직장인, 운전자, 수험생은 엉덩이가 배기기 쉽다. 그런데 자리에 앉을 때마다 엉덩이에 통증이 있다면 좌골점액낭염의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좌골점액낭염은 엉덩이 쪽 좌골의 주위 조직인 점액낭에 염증이 생긴 질환이다. 특히 근육량이 적어 엉덩이가 납작할 경우 좌골 점액낭에 직접적으로 자극이 가해져 염증이 생기기 쉽다. 좌골점액낭염이 생기면 앉을 때마다 엉덩이가 욱신거리고 배기는 통증이 나타난다. 간혹 엉덩이 옆쪽, 골반, 사타구니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허벅지 뒷부분이 저리거나 감각 이상이 나타나기도 해 디스크 질환으로 오해하는 환자도 많다. 디스크는 휴식을 취하면 통증이 사라지지만, 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