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20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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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파주길/운정역->금릉역

운정역에서 금릉역으로 가는 코스를 알기위해 운정역 1번 출구에서 소리천 천변길로 들어가 걷는 주민한테 물어보니 자전거 길이 금릉까지 이어져 금릉역이나 금촌역 까지 갈수 있다는 말에 길은 신경쓸 필요없이 도보와 자전거 겸용 도로를 편안하게 걷기만 하면된다. 천변길 벗어나면 그늘이 드문 길로 가는데 중간 중간에 잣나무 숲이 있어 쉬어 가기 괜찮고 개발되지 않은 자연의 풍경을 보는것도 좋은데 장마철 인데도 고운 하늘을 볼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다. 공릉천이 나오면 금촌둘레길 돌면서 보던 풍경에 길도 낮이 익어 망설임 없이 파주세무소 옆길로해 금촌 로데오 거리에서 차를 마시며 쉬다가 금릉역에서 4.94k의 도보를 끝낸다. 새로운 길을 알았다는게 기쁨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7. 20.

20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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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치아 사이 찌꺼기 빼내는 '확실한' 방법

치아가 안 벌어진 사람은 양치질 후 치실로 찌꺼기를 빼내면 된다./클립아트코리아 양치질만 잘 한다고 입 속 찌꺼기가 다 제거되는 건 아니다. 보조 칫솔을 써서 이 사이사이에 있는 작은 찌꺼기까지 잘 빼내야 구강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보조 칫솔은 치실, 치간칫솔, 첨단칫솔 등이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치아나 잇몸 상태에 맞는 보조 칫솔을 제대로 못 고른다. 올바른 보조 칫솔 사용법을 소개한다. ◇치아 안 벌어졌으면 치실 만약 치아 사이가 안 벌어져 있는데 치간칫솔 같은 굵은 보조 칫솔을 사용하면 자극이 가해져서 잇몸이 내려앉을 수 있다. 치아 사이가 벌어지지 않은 사람은 양치질 후에 치실로 찌꺼기를 한 번 더 빼내면 된다. 치아와 치아 사이에 끼어 있는 음식물 찌꺼기나 치태는 칫솔만으로 빼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