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2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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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송파둘레길/탄천길->한강길

송파둘레길중 탄천 구간이 7월1일 개통되어 전구간 21k가 완전 개통 되었다는 뉴스를 접해 지도를 살펴보고 새로운 탄천길을 가기 위해 장지역 3번 출구에서 시작해 장지천을 통과해 탄천으로 진입해서 서울둘레길 겸용 코스로 가다가 광평교 아래서 탄천길 안내 표시판을 보고 간다. 새로 개통한 탄천길에 그늘이 없어 여름에는 걷기에 부담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새로운 기분을 느끼며 강남 면허시험장 윗길을 지나면 탄천길이 끝나고 한강길이 시작된다. 한강변은 강바람에 시원함을 느끼고 편안한 코스라 성내천이 보이는 입구까지 가볍게 가다가 잠실나루 나들목을 통과해 잠실나루역에서 14.4k의 코스 도보를 끝낸다. 오늘 집에서 부터 시작해 귀가 할때 까지의 총 도보는 19.5k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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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여름엔 회 멀리? '채소·과일'이 더 위험

식중독을 일으키는 주범은 채소, 과일이다. 따라서 깨끗이 세척한 후 섭취하는 게 필수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여름에는 식중독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대부분의 사람이 회 같은 해산물이 주된 원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채소와 과일 때문인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12~2016년 병원성 대장균으로 인해 생긴 식중독 원인 식품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채소류가 41.8%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육류(14.2%), 3위는 김밥 등 조리식품(2.6%)이었다. 해산물은 상위 3위 내에 들어가지 않았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역시, 식중독 원인의 46%는 세균에 오염된 채소와 과일이라고 밝혔다. 채소와 과일은 왜 식중독의 주 원인이 될까? 채소와 과일은 그냥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