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24 2021년 07월

24

경기도길 인천공항 2터미널 야외 탐방과 피서

부부만의 시원한 공항 피서 소문을 듣고 지인 2명이 함께 할수 없냐는 연락을 받고 4명이 함께 제2 여객터미널에서 만나 시원한 공간에서 식사를 하고 제2 합동청사로 나가서 야외를 한바퀴 돌면서 그간 몰랐던 공원의 이모 저모를 살펴본다. 나무 그늘이 있어 괜찮은데 그늘 밖은 무지 더워 한시간 정도의 산책을 끝내고 공항으로 들어가니 시원한게 천국으로 들어온 느낌이다. 공항의 적당한 쉼터에서 느긋한 오수를 즐기고 오후5시쯤 공항 식당에 들어가 저녁을 먹는게 18시 이후는 함께 들어가 먹을수 없기에 미리 먹고 18시경에 나와서 공항철도를 탄다. 폭염에 공항에서 즐기는 피서에 지인 2명은 만족하고 다음에도 같이 하자고 하면서 헤여진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7. 24.

24 2021년 07월

24

좋은자료모음 아무리 더워도 '선풍기' 켜놓고 자는 건 피하세요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는 요즘 선풍기 없이 잠 못 드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선풍기를 곁에 두고 잠에 드는 것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면서 선풍기를 켜놓고 잠자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선풍기를 켜놓고 잠이 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수면 전문잡지 '슬립 어드바이저'(Sleep Advisor)에 따르면 밤새 선풍기를 틀어 놓고 자려면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우선 선풍기 날개에 먼지가 없어야 한다. 슬립 어드바이저는 "선풍기 날개에 먼지가 쌓여있다면 선풍기를 작동시킬 때마다 먼지들이 공기 중에 떠돌아 다닌다"며 선풍기를 청결하게 사용할 것을 강조했다.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