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3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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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광진둘레길/광나루역->뚝섬유원지역

광나루역 2번 출구에서 출발해 횡단보도를 건너 광진청소년센터를 지나 광진교 방향으로 가다가 한강으로 진입하는 자전거 길로 들어서면 광진교가 보이는 한강이 나온다. 요즘처럼 폭염에 어디를 다니느냐 하지만 코스를 잘 선택하면 시원함을 느끼면서 트레킹을 할수 있는데 광진둘레길 한강변도 마찬가지다. 햇볕이 들면 우산을 쓰고 흐려지면 우산을 접고 강바람을 전신에 받으면서 걷노라면 선선함이 감돈다 강변도 숲길이 있고 제방에도 숲길이 있으니 선택해 간다. 대신 길게 안걷고 짧은 코스로 가는데 오늘은 뚝섬유원지에서 5.96k의 도보를 마치고 다리 아래서 편하게 쉰다. 귀가해서 오늘의 총 거리를 확인하니 11.2k(집을 나서면서 귀가 할때까지) 삶의 나그네 -길객-

3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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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물이 필요해'..몸이 급해서 보내는 신호 3가지

ⓒ픽사베이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탈수증의 발생 위험도 커지고 있다. 탈수증이 발생하면 서있기가 어려워지고 심해지면 쓰러질 수도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여름철에, 특히 땀이 많은 체질의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의 탈수 상태는 자연스럽다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가벼운 탈수 증세라도 장기간 방치되거나 심각한 수준의 탈수증으로까지 발전할 경우 신장을 비롯한 체내 곳곳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무더위로 인한 탈수에 맞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물 마시기'다. 하지만 문제는 언제 마시느냐다. 우리 몸이 보내는 물 섭취 신호 3가지를 함께 알아보자. ▲ 심장이 '쿵쾅쿵쾅' 운동을 하거나 신체 활동이 활발할 때 심박 수가 높아지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여름철에 비교적 안정된 자세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