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31 2021년 08월

31

경기도길 오산 물향기수목원 가는길

오산쪽을 가보고 싶다는 옆지기를 위해 물향기수목원을 가기로 하고 오산대역 2번 출구에서 내리면 수목원은 얼마 안되는 거리에 있는데 역전앞에 홈플러스를 보고 커피를 마시며 쉬어 가자는 옆지기 말에 홈플러스에 들어가 세트메뉴를 한개 구입해 집에서 갖고온 먹거리와 섞어 먹으니 점심이 해결되고 수목원으로 들어가 옆지기는 시원한 쉼터에서 쉬고 길객만 빠르게 주변을 돌고와 쉼터에서 오수도 즐기고 빨리 가자고 재촉하는 옆지기 말에 수목원을 나선다. 많이 걷지 않고 카페서 쉬는걸 선호하고 빨리 귀가 하는걸 좋아하니 어쩔수 없이 그렇게 한다. 뒤풀이는 동묘역 인근의 옆지기가 잘 아는 집으로 안내하며 쫓아 다녀야 길객이 편안하게 다닐수가 ㅎㅎㅎ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8. 31.

31 2021년 08월

31

좋은자료모음 AZ 백신은 2차가 수월한데, 화이자는 왜 2차가 더 아플까?

백신 전달체에 대한 면역 반응 다르기 때문 AZ 백신(왼쪽)과 화이자 백신./연합뉴스 제공 18~49세 젊은층에서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백신 접종 후 근육통·피로·두통 같은 이상반응에 대한 걱정이 많다. ‘화이자는 1차는 괜찮은데, 2차는 힘들더라’ ‘AZ 백신은 1차는 아파도 2차는 괜찮더라’ 등 여러 경험담도 들린다. 실제로 두 백신은 제조 방법이 다른 백신으로, 이상 반응 형태도 다를 수 있다. 백신 접종 후 근육통·두통·피로·오한 등의 이상 반응은 우리 몸에 들어온 항원(코로나 19 스파이크 단백질)에 대한 면역 반응의 결과다. ◇AZ 백신 전달체 아데노 벡터에 대한 면역 반응 현재 국내에서 접종 중인 4가지를 백신을 제조 방법에 따라 나누면, AZ·얀센은 ‘아데노 바이러스 벡터 백신..

30 2021년 08월

30

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중랑천 제방숲길->배봉산둘레길

봄이면 벚꽃길로 고운 모습을 보이고 여름에는 시원한 숲길이 되어 좋은곳 중랑천의 제방길을 오랫만에 찾아 장한평역 4번 출구에서 군자교 방향으로 도보를 시작해 군자교 앞에서 왼쪽으로 중랑천 제방길로 들어서면 무성한 나무에 어두운 느낌이 들면서 상쾌한 선선함을 맛본다. 중랑천 천변에는 따거운 햇살로 무더워 오가는 사람들이 거의 안보이고 제방길은 시원해 걷는 사람들이 많다. 제방길이 길고 배봉산으로 연결되는 연육교를 지나면 배봉산둘레길 여기도 무성한 숲길로 걷기가 좋다. 배봉산에서 하산하면 삼육병원이 나오고 1k 정도 도심을 통과해 회기역에 도착해 6.3k의 도보를 끝낸다. 오늘은 장한평역서 중랑천 제방까지 진입로와 삼육병원서 회기역 까지 구간을 빼고는 숲길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30 2021년 08월

30

좋은자료모음 '이 음료' 많이 마시면 눈 노화 빨라져

콜라 등 당류 함량이 높은 식품은 눈 노화를 부추긴다./클립아트코리아 눈의 노화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좋은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으면 노화를 늦추고 노인성 안질환으로 고생하지 않을 수 있다. ◇혈관에 해로운 음식 피하고 눈에는 수십 가닥의 모세혈관이 분포한다. 당뇨병이나 고혈압을 유발하는 식품은 눈에도 좋지 않다. 기름진 음식은 혈관을 좁게 만들고 혈관에 염증을 유발해 안질환을 악화시키거나 앞당긴다. 사탕, 아이스크림, 콜라, 사이다 등 가공식품에 많은 설탕은 눈으로 가는 각종 항산화물질을 빼앗아 눈 건강에 해롭다. ◇​눈 비비지 말아야 눈을 비비는 습관은 안구에 염증을 유발하고 백내장을 앞당긴다. 눈이 피로하면 멀리 보는 습관을 들이자. 독서나 컴퓨터 등 눈 근육을 수축시키..

28 2021년 08월

28

경기도길 인천 배다리 성냥마을 박물관

오늘은 옆지기를 위한 길을 가기위해 동인천행 특급 전철을 타고 동인천역에 내려 지하상가 3번 출구 부근 식당서 보리밥과 칼국수를 주문해 나눠 먹는데 옆지기가 맛이 좋다고 평시 보다 많이 먹고 인근의 배다리성냥마을 박물관을 견학하며 성냥박물관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며 만족해 하고 인근의 양조장과 여인숙 골목도 지나면서 보고는 부근의 통밀빵 전문집에 들어가 빵을 구입하고 시원한 커피도 마시고 옆지기는 여 주인과 무슨 이야기 인지 한참을 대화를 나누길래 고향과 성을 물어보니 길객과 같은 성이라 옆지기가 깜짝 놀라며 정겨운 대화가 길객도 끼어 나눈다. 통밀빵집을 나와 동인천역에서 특급을 탄다. 오늘 길은 많이 걷지 않고 맛난 음식점과 배다리 부근의 역사의 흔적들을 탐방하고 옆지기가 지루하지 않게 보내고 옆지기를..

댓글 경기도길 2021. 8. 28.

28 2021년 08월

28

좋은자료모음 무서운 췌장암의 그늘.. 위험도 '최고'인 사람들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췌장암은 한 해에 8천여 명에 육박하는 신규환자가 발생한다. '최악의 암'인 이유는 늦게 발견하는 환자가 많기 때문이다. 2020년 발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를 보면 국내 10대 암 중의 하나다. 2018년에만 7611명의 환자가 나왔다. 위험도가 매우 높고 환자 수도 많은 암이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이 췌장암 위험이 높을까? ◆ 위의 뒤쪽에 있는 췌장.. 음식 아닌 뜻밖의 위험요인은?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기관이다. 위의 뒤쪽에 위치해 십이지장과 연결된다. 음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럼에도 췌장암 위험순위 1위는 흡연이다. 췌장암의 3분의 1가량이 흡연 때문에 발생한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췌장암 상대 위험도가 최대 5배 증가한다. 담배는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중요한 ..

27 2021년 08월

27

경기도길 의정부 소풍길/맑은물길

오르는 산길은 힘들어 싫고 긴 거리는 부담이 되니 짧은길로 가고 싶다는 친구의 부탁을 받아 아주 쉬운 코스를 선택해 의정부 소풍길중 맑은물길 구간을 가기위해 의정부 경전철 종점 탑석역에서 만나 부용천으로 내려가 천변길과 숲길을 번갈아 가면서 다리 아래 쉼터에서 쉬는데 선선해 잠이 은근히 찾아와 오수도 잠깐 즐기고 가는데 한여름의 무더위가 꺽여서 걷기엔 부담이 없고 거리도 짧게 동오역에서 6.2k의 도보를 끝내고 의정부시청역 부근의 초계탕 집으로 옮겨 늦은 점심을 초계탕 막국수로 먹는데 다들 맛이 좋다고 다음에 또 오자고 한다. 상쾌한 도보도 좋았고.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8. 27.

27 2021년 08월

27

좋은자료모음 아침 공복에 물 한 잔.. 몸에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각종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아침에 일어나 잠에서 깨기 위해 습관처럼 물을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이렇게 아침 공복에 물을 마시는 행위는 각종 건강 효과를 가져온다. 우선 심근경색, 뇌경색 위험을 줄인다. 자는 동안 땀, 호흡으로 인해 수분이 방출돼 점도가 높아진 혈액을 묽게 만들기 때문이다. 또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혈액과 림프액 양이 늘어나면서 몸속 노폐물이 원활히 이동하는 것이다. 배변에도 도움을 준다. 위장을 움직이게 하는 위대장 반사(gastro- colic reflux)​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만성 탈수 예방에도 좋다. 특히 어르신의 경우 항이뇨호르몬 분비가 저하돼 만성 탈수 상태인 경우가 많은데, 자는 동안 수분 공급..

26 2021년 08월

26

경기도길 북한강 강변길/운길산역->양수역

남쪽은 많은 비가 내려 피해를 안겨준 12호 태풍이 지나가고 가을장마는 계속 되는데 일기 예보를 확인하니 수도권은 비가 조금 내린다니 우중 도보도 괜찮을거 같아 교통편 좋고 가깝고 길객이 좋아하는 북한강 강변길을 가기위해 운길산역에서 내려 즉흥적으로 코스를 만들어 마을길로 지나고 물의정원도 거치면서 우중의 강변 풍경을 마음껏 즐기면서 혼자만의 세상길을 만들어 간다. 강변의 카페는 우중인데 많은 손님들이 있는데 거의 젊은이들 나이든 노년의 멋진 모습은 보이지 않아 서글픔을 느끼게 한다. 주변의 다른 카페도 마찬가지! 카페를 지나 강변의 데크길에서 북한강의 물줄기와 호흡하다 철로변 길로해 양수역에 도착해 6.2k의 우중도보를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8. 26.

26 2021년 08월

26

좋은자료모음 치매 예방하는 간단한 방법… 매일 30분만 투자하면 돼

간단한 유산소 운동은 치매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나이가 들면 뇌도 함께 노화하면서 기능이 떨어지는데, 이때 치매가 생길까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뇌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지금 바로 '유산소 운동'을 하자. 유산소 운동은 움직이는 동안 호흡하면서 몸에 산소를 공급하는 운동이다. 격렬하거나 순발력이 필요한 운동과 달리 뇌에 충분한 산소를 전달할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이 치매 예방과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일본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에서 경도의 인지 장애가 있는 65세 이상 308명을 대상으로 10개월간 진행한 연구에서도 유산소 운동의 효과가 나타났다. 주 1회 걷기, 계단 오르내리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한 그룹은 인지 기능이 유지되거나 향상됐고, 뇌의 ..

25 2021년 08월

25

경기도길 인천 호구포 길

일년에 한번정도 함께 길을 가는 친구와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친구와 동행하는 계기를 만든 친구등 3명의 길 안내를 호구포역 부터 시작한다. 처음이라 짧은거리에 쉬운 코스를 선택해 편안하게 가면서 풍광을 즐기는데 마음에 드는지 안드는지는 친구들의 몫이고 길객은 안내를 하면서도 길의 즐거움을 느낀다. 숲길 도심길 산길 해변길을 거처 소래포구에 도착 불난 건물을 재건축해 상가는 오픈한지 8개월 2층 부터는 막아 놓았는데 오늘은 올라갈수 있어 전층을 둘러 보는데 아직 비어있고 3층과 루프탑은 전망대 구실을 하기엔 딱 좋고 좀더 시설을 보완할거 같다. 1층 시장을 거처 소래포구역에서 6.8k의 도보를 끝내는데 코스가 어떻다는 얘기가 없는걸 보니 실망한거 같다. 어째거나 길객은 할도리를 다했고 다음에도 부탁이 오면..

댓글 경기도길 2021. 8. 25.

25 2021년 08월

25

좋은자료모음 밤만 되면 ‘찌릿’ 관절통으로 잠 못 들겠다면?

관절질환에 시달리는 환자들은 야간통으로 밤잠을 설칠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밤이 무서운 이들이 있다. 밤이면 통증이 심해져 잠을 쉽사리 이룰 수 없는 관절질환 환자들이다. 어떻게 해야 할까? ◇밤이면 통증 심해지는 어깨질환 오십견, 회전근개 파열, 석회화 건염 등 거의 모든 어깨 질환은 특히 밤이면 더 통증이 심해진다. 50대에 자주 생긴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오십견, 즉 유착성관절낭염은 야간통이 발생하는 대표적 질환이다. 보통 팔을 올릴 때 통증이 느껴지고, 낮보다 밤에 아픈 쪽으로는 돌아눕지도 못할 정도로 심한 통증이 온다면 오십견을 의심해봐야 한다. 어깨를 움직여 주는 힘줄이 반복되는 충격이나 마모에 의해 찢어져 발생하는 회전근개 파열도 밤에 통증이 더 심해진다. 어깨 통증이 밤에 더 심해지..

24 2021년 08월

24

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송파둘레길/성내천길

송파둘레길 4구간중 남은 1구간 성내천길을 가기위해 잠실나루역 1번 출구에서 출발해 아산병원 방향으로 가면 성내천 제방길이 나오고 성내천 이정표를 만나면 이정표 따라 성내천을 거슬러 올라가는 코스다. 서울둘레길과 거의 같아서 코스의 어려움은 없이 더위에 신경을 쓰면서 쉬다가 그늘이 생기면 걷는 방법으로 또는 우산도 사용하니 무난하게 성내4교에서 성내천이 끝나고 장지천 길로 이어 지는데 지난번 완주 했으니 오늘은 성내천 시작점 까지 갔다가 마천중앙시장을 거처 마천역 2번 출구에서 8.5k의 도보를 마친다. 송파둘레길 전구간을 완전히 코스대로 돌았는데 3일이 소요 되었고 총거리는 29k,, 코스로 진입하는 거리 도보 끝내고 귀가 역으로 가는 거리 포함이다. 무더울때는 한코스씩 4일간 걷는게 무리가 안되고 좋..

24 2021년 08월

24

좋은자료모음 ‘씨’까지 먹어야 건강? 잘못 먹으면 독(毒) 되는 씨앗 3

덜 익은 매실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물질이 들어있어 반드시 씨앗을 제거한 상태에서 섭취해야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과일을 먹을 때 ‘씨까지 먹어야 몸에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부 과일은 씨앗에 몸에 좋은 성분들이 들어있지만, 반대로 잘못 먹으면 두통이나 구토 등을 유발하는 과일 씨앗도 있다. 섭취해선 안 되는 과일 씨앗에 대해 알아본다. 매실 씨앗 매실은 반드시 씨앗을 제거한 상태에서 섭취해야 한다. 덜 익은 매실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아미그달린은 매실이나 살구 같이 즙이 많고 단단한 핵과류 씨앗에 주로 함유됐으며, 몸속에서 자연 독소인 시안화수소로 분해돼 독성을 일으킨다. 체내 시안화수소 농도가 높아질 경우, 혈압이 높아지면서 두통이 생기거나 식중독..

23 2021년 08월

23

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송파둘레길/장지천 길

송파둘레길 전 구간중 탄천길과 한강길은 탐방하고 나머지 두 구간 장지천길과 성내천길을 가려는데 한낮의 폭염이 대단해 한구간만 돌고 나머지 구간은 다음에 가려고 생각하고 장지역에서 먼저 가든파이브 실내에 들어가서 시원함을 즐기고 가까운 장지천으로 들어가 도보를 시작한다. 햇볕이 나오면 우산을 사용하고 숲길은 폭염에도 걷기가 괜찮다. 예전에 서울둘레길로 돌았는데 코스는 거의 비슷해 어려움은 없고 새 이정표에 역사적 설명이 많이 있어 읽는 재미도 느끼고 장지천 마지막 지점에서 송파둘레길의 자세한 안내도를 보고 마천역으로 이동해 6.13k의 도보를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23 2021년 08월

23

좋은자료모음 관절염 환자, 'OOOO' 마시면 통증 심해집니다

정제된 설탕이 많이 든 과일주스는 관절염을 악화시킬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평소 관절에 통증이 느껴지거나, 관절염을 진단받은 사람이라면 과일주스는 최대한 섭취하지 않을 것을 권한다. 과일주스는 정제된 설탕이 많이 들어간 '가당음료'의 일종이다. 정제된 설탕은 체내 염증을 유발하는데, 관절염도 체내에 발생한 염증이므로 과도하게 먹으면 증상이 악화할 수 있다. 같은 원리로 설탕 대체제로 주로 쓰이는 옥수수시럽, 자당, 맥아당이 들어간 식품도 피하는 게 좋다. 이들은 과일주스뿐 아니라 탄산음료, 껌, 무설탕사탕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꼭 당뇨병 환자가 아니어도 가공식품의 당 함량을 확인하고 섭취해야 하는 이유다. 가공된 과일주스가 아닌 신선한 과일을 먹는 것은 오히려 염증 완화에 좋다. 채소, 생선,..

21 2021년 08월

21

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여유로운 시간들

코로나 백신 2차 접종을 지정된 병원에서 18일 아침 10시에 맞아 마음이 후련하다. 주의 사항에 따라 집에서 쉬는데 3시간 이상 안정을 취하고 또 3일간은 주의 깊게 관찰 하라는 질병청의 안내 문자도 받아 느긋한 마음으로 쉬다가 오후늦게 잠시 외출해 볼일도 보고 차도 마시고 저녁까지 해결하고 들어 왔는데 아무런 증상이 없어 기분이 좋고. 이틀째 되는날도 별 증상이 없어 타이레놀을 배낭에 넣고 시험삼아 가벼운 옆지기와 둘레길을 돌고 왔는데 아무 이상이 없으니 안심해도 될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 돌파감염이 있으니 앞으로도 조심 하면서 생활을.. 삶의 나그네 -길객-

21 2021년 08월

21

좋은자료모음 노화의 상징 '목주름' 예방법 5가지

목주름을 예방하려면 목에도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게 좋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목주름은 노화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나이 들수록 하나 둘씩 늘어가기 때문이다. 실제 목은 피부가 얇아 신체 중 유독 주름이 잘 생기는 부위다. 젊을 때부터 목주름이 많은 것을 스트레스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는데, 얼굴 피부만큼 목 피부에도 신경 쓰면 목주름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목주름을 예방법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우선 목에도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목 피부도 얼굴 피부처럼 지속적으로 자외선을 받으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고 굵은 주름이 생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피부 속에 있는 진피가 위축되고 탄력성이 떨어져 축 늘어진다. 세수나 목욕 후 목 전체에 보습제를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때 목 아래서 위로 쓸어..

20 2021년 08월

20

제주도길 제주 천년의 숲 비자림

아침 트레킹을 하고 숙소에서 편히 쉬고 철수를 하면서 오늘은 비자림으로 가기로 하고 드라이브를 즐기면서 제주의 풍경을 차에서 보는게 좋았고 손주는 내심 해수욕장을 원했는데 어제 종일 물에 있어서 무리가 될거 같아서.. 차창을 통해서 보는 여행도 괜찮고 중간에 멋지고 분위기 좋은곳서 점심을 먹는것도 좋았는데 길객은 따로 먹고와 옆지기가 먹는것도 맛보고 ㅎㅎㅎ 즐거움의 연속이다. 비자림에 입장해 숲속을 한바퀴 도는데 쉬면 괜찮은데 걸어가면 더위를 느끼는게 숲이 우거져 바람이 들어오질 못하고 원체 더운날 이라 길객만 좋아한거 같았다. 비자림을 나오면서 제주 여행도 끝이나고 제주공항에 여유있게 도착해 가벼운 저녁을 먹고 17시45분발 김포행 여객기에 탑승해 여행을 마무리 한다. 코로나 때문에 전 가족이 동행을 ..

댓글 제주도길 2021. 8. 20.

20 2021년 08월

20

좋은자료모음 밥 지을 때 '이 곡물' 넣으면 노화 방지 효과

수퍼 곡물과 영양 퀴노아에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클립아트코리아 영양소 및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든 수퍼 곡물을 찾는 사람이 많다. 우리가 주로 먹는 쌀이나 밀 등에 비해 단백질·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어서 노화 방지·피로 회복 등에 도움이 된다. 대표 수퍼 곡물에 대해 알아본다. ◇귀리 면역력 증진이나 다이어트에 좋다. 몸에 활력을 주고, 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돕는 비타민B2가 100g당 0.1㎎ 들었는데, 백미의 세 배 정도다.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은 각각 11g·14.3g으로, 백미의 11배·2 배 수준이다. 귀리를 익혀서 납작하게 누른 '오트밀(oat meal)'은 간식으로 만들어 먹기에 좋다. ◇퀴노아 노인이 먹으면 좋다. 노화 방지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E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