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02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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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늠내길/오이도역 원점회귀

한여름의 트레킹은 코스를 선정할때 가능하면 그늘로 가려고 신경을 쓰면서 정하는데 오늘은 오이도역에서 출발해 오이도역으로 돌아오는 원점회귀 구간으로 정하고 오이도역에서 친구와 만나 도보를 시작한다. 역에서 왼쪽 방향으로 처음부터 숲길이고 아파트 사잇길도 나무가 무성하다. 아파트 사잇길을 지나면 나무들이 울창한 숲속을 만나는데 곰솔누리길 코스가 옥구공원까지 이어지고 중간에 점심을 먹는데 라이노 산행사진 블로그 운영자를 만나 간단한 인사를 나누는데 나와 거의 비슷한 성향인 느낌을 받았다. 영등포에 사시는 50대의 라이노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옥구공원을 지나 숲길은 무성해서 더위를 느끼자 못하고 배곧신도시와 평행선을 이루며 간다. 늠내길 리본이 있어 초행자도 쉽게 갈수있는 코스! 오이도역에 도착해 7.36k의..

댓글 경기도길 2021. 8. 2.

02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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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운동은 매일 하는게 좋다?.."쉬어야 할 때도 있다"

수면이 부족한 날의 운동은 되려 건강 해칠 가능성 多 (시사저널=박선우 디지털팀 기자) ⓒ픽사베이 꾸준한 운동이 건강에 필수적이라는 건 이제 상식이 됐다. 그러나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말처럼, 자신의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운동을 강행하다간 되려 건강을 해치기 십상이다. 하지만 운동 초보자 입장에서 운동으로 인한 힘듦과 몸이 보내는 운동 중지 신호를 구분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운동을 건너뛰거나 하던 운동을 중단해야 하는 때는 언제인지 알아보자. ▲ 잠을 얼마 못잤을 때 수면 시간이 현저히 부족함에도 운동을 강행하는 게 부지런해 보일진 몰라도 건강을 위해서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닐 수 있다. 극도로 잠이 부족한 상태라면 운동보단 모자란 잠을 보충해 주는 게 건강에 더 이로울 수 있는 까닭이다.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