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03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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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세미원 가는날

아침에 흐린날을 보여 세미원으로 가기로 하고 준비를 한다. 옆지기가 연꽃을 보러 일년에 한번 가는길이 더우면 힘드니 조금은 시원함을 느끼는 날을 선택해 갔는데 아주 탁월한 선택이 되어서 세미원의 연꽃을 보는내내 무덥지 않고 강바람에 선선함 마져 느끼고 흐린 날씨가 개이고 멋진 구름이 하늘을 수놓으니 이 또한 즐거움 이다. 연꽃을 보고 배다리 건너 두물머리 까지 돌고 카페로 들어가 차를 마시며 풍경을 감상하다 세미원으로 돌아 가는데 맑던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 지면서 소나기가 내려 우산을 써도 비를 흠뻑 맞았는데도 기분은 좋았다. 양수역에 도착해 5.4k의 도보를 끝내고 전철을 타고 가는데 비가 언제 왔는지 모르게 날씨가 맑아졌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8. 3.

03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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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이 음식' 많이 섭취하면, 치매 늦게 온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인지기능 저하가 늦게 찾아온다는 하버드대 연구 결과가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과일·채소에 많은 '플라보노이드'를 충분히 섭취하면 인지기능 저하가 늦게 찾아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플라보노이드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가진 성분으로, 과일·채소에 많다. 미국 하버드공중보건대학교 월터 윌렛 교수 연구팀은 평균 연령 50세 7만5000명을 25년에 걸쳐 조사했다. 연구 참여자들은 자신이 먹은 음식을 스스로 보고했고, 기억력을 테스트받았다. 그 결과, 하루에 약 600mg의 플라보노이드를 섭취한 사람은 하루에 150mg의 플라보노이드를 섭취한 사람보다 인지기능 저하 위험이 20% 낮았다. 연구팀은 "사람의 뇌 기능은 20~30대 이후로 쇠퇴하기 시작하지만 보통 70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