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0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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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인천공항 1여객터미널 유리다리

찜통같은 무더위를 피해 옆지기와 공항으로 피서를 자주 가는데 1여객 터미널 2여객터미널 그리고 주변을 탐방 하면서 모르고 지나던 곳을 새롭게 발견하고 공항서 매일 6000보 이상을 걷는다. 공항을 찾는 사람들은 시원함 때문에 오지만 마땅히 할일이 없으니 무료하게 보내는 모습을 보면 나 자신을 생각하게 된다. 오늘은 1여객 터미널 2층으로 올라가면 유리로 조성된 길이 있어 스카이워크길 아닌가 하고 직원한테 물어보니 유리다리라 한다. 유리다리가 길고 문화재 전시도 해서 보면서 1층 입국장 모습도 함께보며 걷는것도 괜찮고 유리다리 반대편의 길도 걷는데 사람은 거의 없다. 2층 걷기가 끝나면 1층에서 밖으로 나가 도로를 걷는데 실내만 있다가 나가니 폭염 인데도 기분이 괜찮다. 덥다 싶으면 지하1층의 실내를 돌고..

댓글 경기도길 2021. 8. 10.

10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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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과학으로 증명된 '남녀 사이엔 친구가 없다'

처음 보는 낯선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것이 더 쉽다는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연애 3분의 2가 오래된 친구 사이에서 시작된다. 캐나다 빅토리아 대학의 심리학과 부교수인 다노스 스틴슨은 지난 20년 동안 사랑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연구해왔고, 지난주 The journal Social Psychological and Personality Science에 대부분의 사랑이 우정에서 시작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남녀 사이엔 친구가 없다 스틴슨은 “친구였던 사람들이 연인 사이가 되는 것은 가장 흔한 형태의 관계이지만, 과학적으로 한 번도 증명되지는 않았다”라고 말하며, “이번 연구를 통해서 우리는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친구 사이일수록 로맨틱한 유대 관계를 더 잘 형성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라고 전했다. 연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