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1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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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길 여행의 시작

코로나 때문에 작년에 이어 가족과 함께하는 피서는 생각도 못했는데 아침 10시쯤 큰 아들이 오후에 제주도 여행 가는게 어떠냐는 말에 5명이 어떻게 가냐고 했더니 며느리가 빠지고 가면 된다고 하면서 왕복 항공권과 숙박지를 예약 한단다. 며느리 한테 미안한 생각이 드는데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간다고 하고 준비를 한다. 8월3일 16시 김포 출발 귀경은 8월5일 17시45분 제주 출발로 예약 했다고 오후2시30분 까지 김포공항으로 오라는 급 번개 여행이다. 김포공항은 여행객들로 만원 비행기도 만석 코로나 시대에 이렇게 피서여행 가는게 맞는지 스스로 생각한다. 도착한 제주공항은 붂적이고 차를 마시며 쉬다가 렌터카로 애월읍의 숙소에 도착해 저녁을 먹고 정신없이 보낸 하루를 마감한다. 모든 계획은 큰 아들이 세우고..

댓글 제주도길 2021. 8. 11.

11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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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나도 모르게 '발암물질' 유발하는 습관 3

베이컨을 바싹 튀겨 먹으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암 발생 위험을 낮추려면 발암물질의 생성과 섭취를 최대한 막아야 한다.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새 발암물질을 유발하는 행위를 하고 있을 수 있다. 발암물질을 유발하는 습관 3가지를 알아본다. ◇견과류 상온에 보관하기 쌀, 콩류, 견과류 등 농산물을 잘못 보관하면 발암물질이 생길 수 있다. 곡류, 콩류, 견과류 등에 곰팡이가 피면 아플라톡신, 오크라톡신, 제랄레논 등 곰팡이 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곰팡이 독소는 곰팡이류가 만들어내는 진균독의 일종이다. 사람에게 급성 또는 만성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아플라톡신은 주로 땅콩, 보리, 밀, 옥수수, 쌀 등에서 검출되며 간암을 유발하는 '발암성 물질'이다. 오크라톡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