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2 2021년 08월

12

제주도길 제주올레길 16코스중/숙소-> 16코스 출발점

바닷가 앞 펜션이라 그런지 아침에 보는 뷰가 기가 막히게 좋은게 사이판에서 보던 뷰가 순간적으로 생각이 난다. 이번 피서여행 일정을 전혀 모르고 왔는데 애월읍에 숙소를 정하고 협재해수욕장에 가서 손주와 종일 즐긴다는 말에 그렇게 하라고 하고 길객은 벼락치기 일정을 만든다. 제주 올레길을 돌고 있는데 숙소옆을 지나는 제주올레길 16코스가 있고 협재해수욕장 지나는 14코스와 15B 코스가 있어 적절히 다닐 계획을 세우는데 무더운 날씨라 새벽에 나가기로 하고 둘째날 4일 아침 6시에 숙소를 떠나 16코스를 역방향으로 가면서 해변가를 가면서 주변의 멋진 풍광을 즐긴다. 간혹 올레꾼과 자전거 여행객을 만나며 길의 즐거움을 만끽한다. 새벽이라 걸을만 하고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 나만의 세상을 만드는 기쁨은 나만이 알..

댓글 제주도길 2021. 8. 12.

12 2021년 08월

12

좋은자료모음 하루 '이것' 5개 섭취… 전립선 건강해진다

전립선 건강을 위해서는 하루에 방울토마토 5개씩 먹는 게 효과적이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남성은 누구나 나이 들며 전립선이 비대해진다. 50대 이상부터 이로 인한 문제가 흔히 발생하는데, 전립선질환은 약만 먹는다고 완치되지 않아 생활습관을 적극 개선할 필요가 있다. 전립선비대증과 관련한 궁금증을 풀어본다. -전립선비대증 환자는 소변 자주봐서 불편한데, 수분 섭취 삼가야 하나? 물을 덜 마시면 만들어지는 소변의 양이 적어져서 소변보는 횟수가 줄어들 수 있으나, 몸의 수분 부족으로 인해 농축된 진한 소변 때문에 방광 자극이 더 심해진다. 그렇게 되면 소변을 더 자주 보게 될뿐더러, 한 번에 보는 소변의 양이 적어서 소변을 내보내기가 더 힘들어진다. 또 소변에서 수분의 함량이 줄어들면 이차적인 요로감염의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