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8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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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길 금능해변과 저녁

협재해수욕장에서 종일 즐긴 손주는 까만 모습으로 변했는데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다 하면서 내일도 해수욕장으로 가면 좋겠다해 협재를 나와서 그 옆의 금능해수욕장을 방문해 어떤가 하고 돌아본다. 길객은 도보를 겸하기에 지루함이 없지만 옆지기는 종일 평상을 지키느라 힘이 드는데 또 해수욕을? 금릉해수욕장을 나와서 제대로된 외식을 즐기기 위해 유명 하다는 맛집에 들렸는데 방문객 싸인들로 실내를 도배한거 같다. 제각각 식성에 따라 주문해 먹는데 손주가 의외로 애호박찌게가 맛이 좋다면서 잘 먹고 성게미역국 해물뚝배기 칼치등을 나누어 먹으니 제주의 저녁을 맛나게 즐긴다. 갑자기 제주로 피서온게 큰애 덕분인데 이럴때 자식이 있다는게 행복으로 다가온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제주도길 2021.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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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몸이 ‘간질간질’… 가려움증 유발하는 질환 4

당뇨병, 콩팥병 등 만성질환이 피부 가려움을 유발할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나이가 들어 피부가 건조해지면 몸의 이곳저곳에서 가려움증이 느껴진다. 그러나 건조한 피부가 아닌 특정 질환에 의해 가려움을 느끼게 될 수도 있다. 전신 가려움증의 원인이 되는 질환을 알아본다. 가려움을 유발하는 질환으로는 당뇨병·콩팥병·빈혈 등이 있다. 당뇨병이 생기면 신경이 손상돼 기능이 떨어지고 과민해져 가려움을 잘 느끼게 된다. 콩팥병으로 콩팥 기능이 저하되면 몸에 노폐물이 쌓이는데, 이것이 피부에 자극을 줘 가려움증이 생길 수도 있다. 빈혈은 철이 부족해서 생기는 질환인데, 철은 가려움을 느끼게 하는 신경의 구성 성분이다. 따라서 철이 부족하면 작은 자극에도 쉽게 가려움을 느낀다. 또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생기면 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