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9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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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길 제주올레 16코스/남두연대구간

제주에서 세째되는 아침 오늘도 일찍 일어나 숙소에서 16코스를 시작 하는데 어제 간길의 반대 방향으로 길을 잡는다. 길을 나서는 새벽의 날씨가 조금 걸어가니 땀으로 옷이 젖어들 정도로 덥지만 보는 풍광은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어 걷는 발걸음이 가벼워 지고 계속 걷고픈 충동을 나게 만들어도 일정 때문에 그렇게 할수 없는게 아쉽다. 남두연대 지나서 구엄포구 까지 가려던 계획을 수정하고 중간에 숙소로 원점회귀 하는걸로 3k의 도보를 끝낸다. 길에서 만나는 모습은 펜션 아니면 카페 그리고 편의점이 많다는 거다. 숙소에서 제공히는 아침을 먹고 방에서 멋진 조망을 즐기면서 다음 장소로 옮길 준비를 한다. 숙소의 뷰가 아주 마음에 들어서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제주도길 2021.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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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눈 앞에 자꾸 파리가 떠 다닌다? '이 병' 신호

눈앞에 날파리가 떠다니는 듯한 느낌이 든다면 비문증일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40대 남성 A씨는 어느 날부터 눈앞에 계속 날파리가 떠다니는 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업무로 인한 피로감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하지만 눈 앞을 가리는 점의 개수가 많아지고 시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 결국 안과를 찾았고, 비문증을 진단받았다. 최근 비문증 환자가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으로 비문증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최근 5년 사이 27% 이상 증가했으며,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비문증은 A씨처럼 단순히 피곤해 나타나는 증상이라 여기며 가볍게 넘기는 사람이 많지만, 망막열공이나 망막박리 등 신속한 치료를 필요로 하는 일부 안질환에 의해서도 생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