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25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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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인천 호구포 길

일년에 한번정도 함께 길을 가는 친구와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친구와 동행하는 계기를 만든 친구등 3명의 길 안내를 호구포역 부터 시작한다. 처음이라 짧은거리에 쉬운 코스를 선택해 편안하게 가면서 풍광을 즐기는데 마음에 드는지 안드는지는 친구들의 몫이고 길객은 안내를 하면서도 길의 즐거움을 느낀다. 숲길 도심길 산길 해변길을 거처 소래포구에 도착 불난 건물을 재건축해 상가는 오픈한지 8개월 2층 부터는 막아 놓았는데 오늘은 올라갈수 있어 전층을 둘러 보는데 아직 비어있고 3층과 루프탑은 전망대 구실을 하기엔 딱 좋고 좀더 시설을 보완할거 같다. 1층 시장을 거처 소래포구역에서 6.8k의 도보를 끝내는데 코스가 어떻다는 얘기가 없는걸 보니 실망한거 같다. 어째거나 길객은 할도리를 다했고 다음에도 부탁이 오면..

댓글 경기도길 2021. 8. 25.

25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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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밤만 되면 ‘찌릿’ 관절통으로 잠 못 들겠다면?

관절질환에 시달리는 환자들은 야간통으로 밤잠을 설칠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밤이 무서운 이들이 있다. 밤이면 통증이 심해져 잠을 쉽사리 이룰 수 없는 관절질환 환자들이다. 어떻게 해야 할까? ◇밤이면 통증 심해지는 어깨질환 오십견, 회전근개 파열, 석회화 건염 등 거의 모든 어깨 질환은 특히 밤이면 더 통증이 심해진다. 50대에 자주 생긴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오십견, 즉 유착성관절낭염은 야간통이 발생하는 대표적 질환이다. 보통 팔을 올릴 때 통증이 느껴지고, 낮보다 밤에 아픈 쪽으로는 돌아눕지도 못할 정도로 심한 통증이 온다면 오십견을 의심해봐야 한다. 어깨를 움직여 주는 힘줄이 반복되는 충격이나 마모에 의해 찢어져 발생하는 회전근개 파열도 밤에 통증이 더 심해진다. 어깨 통증이 밤에 더 심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