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0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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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대부해솔길 1코스/방아머리해수욕장->구봉산입구

오랫만에 대부해솔길 1코스를 가기위해 전철 오이도역에서 123번 버스를 타고 방아머리 제1주차장에 하차하니 바로 방아머리 해수욕장이 보이는데 텐트가 많이 설치된 모습을 보고 여긴 거리두기와 관계없는 딴 세상에 온듯해 다시 확인을 해도 현실, 주말이라 해수욕장에 여행객이 즐기러 온거다. 물이 빠져 갯벌이 보이는 텐트에서 음식을 먹는 맛이 아주 좋을거 같은데 길객은 백사장을 한바퀴 돌고 대부해솔길로 간다. 북망산을 넘어 안가고 물이 빠진 바닷길로 편하게 가다가 솔밭야영장에 도착하니 여기도 여행객이 가득하고 텐트마다 고기굽는 냄새를 풍기니 식욕이 땡겨 준비한 피자로 점심을 풍겨오는 냄새로 반찬을! 식사 끝내고 낙조전망대로 출발해 구봉산 입구까지 단숨에 간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9. 6.

0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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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쓴 술? 이제 달콤한 술… ‘알코올 + 설탕 폭탄’의 위험성

[단맛중독 ③]달달해진 술 맛있는 술에는 중독성이 높은 알코올과 당류가 모두 함유돼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캬 이 맛으로 술 마시지” 여기서 ‘이 맛’은 이제 더 이상 쓴맛이 아니다. 단맛이다. 알딸딸한 기분을 느끼고 싶을 때, 굳이 쓰고 맛없는 술을 마시지 않아도 된다. 달콤하고 맛있는 술이 매대를 점령했다. 도수도 낮아져, 주량이 적은 사람까지 쉽게 술을 접할 수 있게 됐다. 덕분에 인생은 조금 더 재밌어졌을지 모르나, 비만, 당뇨 등 여러 질환에 걸릴 위험은 커졌다. 달콤한 술엔 당류가 많이 들어가 있는 데다, 당류를 알코올과 함께 섭취하면 체내 축적이 더 쉬워지기 때문이다. ◇맛있는 술엔 설탕이 있다 2015년 유자 맛 소주가 나오자 맛을 보겠다는 주문이 여기저기서 쇄도했다. 곧 블루베리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