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07 2021년 09월

07

경기도길 대부해솔길 1코스/구봉산입구->구봉도입구

구봉산입구 부터는 산길로 여짓것 갯벌을 보면서 오던 길 하고는 느낌이 틀리고 완만하게 오르고 내리는 산길은 또다른 맛을 전해준다. 개미허리의 멋진 풍경을 지나면 구봉도의 낙조전망대에 도착해 쉬다가 다시 돌아가는길은 산길이 아니고 해변길로 가다가 2코스로 연결되는 산길의 갈림길에서 구봉도입구 버스정류장을 향해간다. 오고 가는 코스가 틀려서 좋은데 낙조전망대 산길이 부담스러우면 해변길로 왕복해도 좋다. 북망산을 보며 가다가 도로변으로해 구봉도입구 버스정류장에 도착해 12.3k의 도보를 끝낸다. ***123번 버스가 전에는 오이도역을 거처 안갔는데 지금은 오이도역을 거처가니 한결 편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9. 7.

07 2021년 09월

07

좋은자료모음 물 없이 약 '꿀꺽'… 그대로 응급실 갈 수도

드라마에서 물 없이 약을 먹는 장면 종종 보셨죠? 그런데 이 행위는 매우 위험합니다. 많은 종류의 항생제는 점막을 훼손하는 부식성이 있어 식도에 구멍을 낼 수 있습니다. 또 우리가 흔히 먹는 철분제, 비타민C, 소염진통제는 식도에 붙을 수 있습니다. 물 없이 알약을 삼켰다가 식도에 구멍이 생겨 일주일 동안 입원한 사례도 있으니 알약은 꼭 물과 함께 먹어야겠습니다. 그럼 물은 어느 정도 마셔야 좋을까요? 알약이 멈추지 않고 위까지 이동하려면 한 컵을 모두 마셔야 합니다. 먹기 전에 물 한두 모금을 먼저 마시는 것이 약을 더 부드럽게 삼키는 방법입니다. 너무 차거나 뜨거운 물을 피해 미지근한 온도로 마시기 바랍니다. 또 약을 먹고 바로 누우면 식도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30분 이상 바른 자세로 앉아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