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7 2021년 09월

17

경기도길 오산 서랑문화마을

오산의 세마역은 독산성 가느라 간혹 가는데 지난번 죽미령 유엔군 초전기념관도 전혀 몰랐고 오늘 가는 서랑문화 마을도 모르는 지역인데 둘다 세마역에서 가까운데 있다. 서랑문화마을을 지도로 검색하니 거리가 가까워 도보로 가도 충분한데 초행이라 버스를 이용해 서랑동마을에 하차해 문화마을을 한바퀴 돌아 보는걸로 도보를 시작해 서랑동의 모습을 눈에 담고, 농촌의 풍경은 언제나 보기 좋은데 자세한 역사의 안내도가 길따라 있어 읽어 가며 주변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농촌길을 즐기다 서랑 문화마을 체험장을 거치면 서랑동과 이별하고 서랑저수지가 보이는 도로길로 간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9. 17.

17 2021년 09월

17

좋은자료모음 혼자서 홀짝홀짝..'술 너무 마신다' 경고 신호 6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의 여파로 집에서 혼자 술을 즐기는 '혼술족'이 늘었다.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이전과 비교해 술 마시는 장소가 변했다는 응답은 65.7%였다. 술을 마시는 장소로는 '집'이라는 응답이 87.3%를 기록해 대부분을 차지했다. 술을 마시는 상황에 대한 질문에는 '혼자서'가 45.2%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하지만 집에서 혼자 술을 홀짝홀짝 마시다보면 과음하기 쉽고 알코올 중독에 빠질 위험도 커진다. 보건 통계에 따르면, 2018년 우리나라 15세 이상 인구 1인당 주류 소비량은 연간 8.5ℓ로 2008년 이후 감소하는 추세다. 하지만 여전히 한 해 7만 명 이상이 알코올 의존증으로 치료받고 있다. 집에서 혼자 술을 홀짝홀짝 마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