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8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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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오산 서랑동 문화마을->세마역

서랑문화마을을 지나면 서랑저수지를 지나는데 공사중이라 접근을 못하고 저수지를 한바퀴 도는걸 포기하고 지도앱으로 세마역을 설정해서 간다. 서랑저수지 지나면 아내의 정원을 거치는데 코로나 때문에 폐쇄되고 이어서 무인카페가 나와 들어 갔는데 아담한 카페에 손님들이 1층과 2층에 보이는데 커피 가격은 유인 카페와 마찬가지다. 카페를 나와서 한적한 길을 가면 독산성도 보이고 음식문화거리도 지나 세마역에 도착해 7.02k의 도보를 끝낸다. 서랑동마을에 도착해서 시작한 도보는 마을 길로해 저수지를 거처 세마역 까지의 거리다. 세마역에서 출발해 여러 코스로 갈수가 있어 좋고 길들을 접목해 다른길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초행길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9. 18.

18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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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어지러운데… 뇌 문제일까? 귀 문제일까?

귀가 먹먹하고 주변 소리가 아득해지는 것 같은 어지럼증을 겪는다면 뇌 문제로 인한 건 아닌지 의심할 수 있다./클립아트코리아 심한 어지럼증으로 고생해도 원인을 제대로 찾지 못하는 사람이 꽤 있다. 어지럼증은 대부분 평형감각을 유지하는 전정기관 이상으로 발생한다. 전정신경계는 크게 귀와 소뇌에 분포해 있는데, 문제가 생긴 부위에 따라 어지럼증 증상이 조금씩 다르다. ◇귀 문제로 인한 어지럼증 귀의 전정기관에 이상이 생기면 세상이 돌아가고 사물이 기우는 듯한 어지럼증이 갑작스럽고 심하게 나타난다.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귀 문제의 80%는 이석증이 차지한다. 머리에 심한 충격을 받거나, 전정기관이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머리가 충격을 받으면 전정기관에 있던 작은 돌(이석)이 반고리관으로 옮겨 들어가 평형감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