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8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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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정선 오일장

정선 아라리공원에 버스가 정차해 우린 공원을 거처 오일장터로 장터 공연장에선 공연이 한창이고 정선아리랑 노래 가락이 듣기 좋아 공연을 보다가 시장을 한바퀴 돌면서 구경을 하면서 필요한 물건을 구입 하는데 장날이라 관광객이 많아선지 시장안이 사람들로 가득하니 코로나 세상이 아닌거 같아 불안감도 느껴진다. 그래도 물건을 구입하고 식사도 맛나게 하면서 간만에 많은 사람들을 보는게 나쁘지는 않은거 같다. 식사를 마치고 맞춤 투어 버스는 다음 목적지인 아우라지역으로 우릴 데려다 주고 역주변을 돌아보고 레일바이크 타려고 구절리역으로 가는 풍경열차를 기다린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강원도길 2021. 11. 18.

18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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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고구마에 깍두기 먹으면.. 몸에 어떤 변화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요즘 고구마가 상점에 많이 나오고 있다. 김장철이라 배추, 무도 제철을 만났다. 고구마와 무는 날씨가 추워지면 자주 찾는 건강식이다. 우리 조상들은 고구마를 먹을 때 깍두기나 동치미를 곁들였다. 맛도 좋을 뿐 아니라 또 다른 건강효과가 있다. 몸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 ◆ '고구마 + 깍두기'의 과학적 효과는? 맛 좋은 고구마를 먹다보면 과식하기 쉽다.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있을 수 있다. 고구마를 많이 먹으면 장내 미생물의 발효에 의해 배에 가스가 찰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 깍두기나 동치미를 함께 먹으면 더부룩함을 덜 수 있다. 무에 들어있는 디아스타제 성분이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우리 조상들의 지혜는 과학적 안목이 있었던 것이다. ◆ 고구마, 밥 대신 먹어도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