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04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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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경기옛길 경흥길 6-1코스 만세교길/신북면 행정복지센터->만세교

경흥길 시작 할때는 도봉산역이 출발점이라 좋았는데 여러 코스를 지나다 보니 점점 멀어 지는게 시간도 많이 걸린다. 경흥길 6-1길 만세교길 출발점은 전철로 의정부역 가서 다시 138번 버스로 70분 걸려서 신북면사무소에 하차해 만세교길을 시작 하는데 집에서 출발해서 두시간 넘게 걸리니 보통이 아니다. 일단 출발하면 모든걸 잊고 길에 전념 하는데 한번도 다니지 않았던 길에서 느끼는 도보여행의 재미가 아주 좋다. 어떤 모습의 산천이 나를 기다릴까 하는 설레임에 기쁨도 함께 솟아난다. 이정표와 gps로 초행자도 무난히 갈수 있는데 쉼터가 따로 없어 적당한 장소에서 쉬면서 식사를 해야한다. 만세교 까지 대부분 하천길 옆으로 가는데 어려움 없는 평지 길이라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1. 4.

04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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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이 닦다가 피나면, 어떻게 하세요?

양치질/사진=클립아트코리아 치질 중에 잇몸에서 피가 나는 경우가 있다. 그럴때는 피를 보고 놀라 이를 살살 닦기 쉬운데, 잘못된 행동이다. 잇몸이 보내는 '비상신호'로 인식하고 피가 난 부위를 더 꼼꼼히 닦아야 한다. 잇몸에서 피가 나는 이유는 대부분 남아 있던 음식 찌꺼기나 세균에 의한 염증 때문이다. 칫솔질을 꼼꼼히 해서 남아 있던 찌꺼기, 세균을 제거해야 염증이 사라진다. 그러면 출혈은 바로 멎기도 하고, 길어도 1~2주 안에 사라진다. 염증 안에 고여있던 피가 밖으로 나와 부기가 가라앉을 수도 있다. 피가 난다고 그 부위를 가만히 두면 염증이 심해지면서 잇몸뼈까지 녹이는 치주염으로 악화될 위험도 있다. 특히 나이 들수록 잇몸에 피가 잘 나는 경향이 있는데, 노화로 인해 치아와 잇몸 사이가 느슨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