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28 2022년 02월

28

경기도길 고양누리길/14코스 바람누리길 2

쉼터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시작한 트레킹 오전에는 흐리던 날씨가 오후들어 맑게 개이고 고운 모습을 보여주니 상쾌한 기분이 들고 보행길도 아파트 주변이라 그런지 길객들도 보여서 발걸음도 가벼운데 맞은편에서 오는 길객이 자주 동행하던 친구라 반가운 해후를 하고 친구도 오던길을 뒤돌아 우리와 동행을 한다. 친구는 와이프가 치료중이라 잠시 우리와 동행을 못하는데 이렇게 만나는 우연이 좋기만 하고 트레킹이 한결 부드러워 진다. 지축역을 지나 바람누리길 코스인 북한산으로 안가고 구파발천으로 들어가 구파발역으로 가다가 역부근 식당에서 13.4k의 도보를 끝내고 은평구에 거주하는 만난 친구가 자기 동네에 왔다고 맛난 식사를 대접해 잘 먹고 귀가한다. 친구 고마워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2. 28.

28 2022년 02월

28

좋은자료모음 '이 향신료' 체중은 빼고, 성욕은 높이고…

호로파는 남녀의 성욕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남녀 모두에게 유익한 식품이 있다. 바로, 인도 요리에 주로 쓰이는 향신료 호로파다. 몸속 혈당은 물론 성욕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호로파의 건강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남녀 성욕 높여줘 호로파는 남녀의 성욕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호로파에는 성호르몬 생성에 관여하는 사포닌 등 생리 활성 화합물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젠의 한 종류인 에스트라디올 수치를 향상시키며 ▲질 건조증 ▲성 기능 장애 ▲안면홍조 ▲발열 ▲수면장애 ▲기분 변화 ▲우울증 등 다양한 불편감 해소에 효과적이다. 인도 코치시 아카이사 연구팀은 20~48세 가임기 여성 48명을 대상으로 42일 동안 500mg의호로파 추출물..

26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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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고양누리길/14코스 바람누리길 1

전철 능곡역서 11번 버스를 이용해 행주산성에 내리면 고양누리길 시작 되는데 우리가 계획한 바람누리길은 다른 코스를 이용해 접근하면 된다. 행주산성 먹거리촌을 지나는데 길이 새로 번뜻하게 조성되어 편하게 지나고 1k정도 지점에서 바람누리길 코스로 진행 하는데 창릉천을 끼면서 가는 천변길과 제방길 이라 어려움은 없는데 단조로움을 느껴서 지루함도 들지만 여럿이 가기에 대화로 서로를 소통 하면서 기분좋은 트레킹을 만들며 가는게 좋기만 하고. 야외 쉼터에서 먹는 점심은 날씨가 추워도 맛만 좋다 우리만 아니고 자전거 팀들도 점심을 먹는 모습에 동지애를.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2. 26.

26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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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한국인 '장 트러블' 유발하는 1위 식품은?

과민성장증후군을 가장 흔하게 유발하는 식품은 포드맵 식품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원인 모를 복통, 설사, 변비가 나타나는 '과민성장증후군'을 앓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과민성장증후군은 최대 90%가 음식에 의해 증상이 생겨 음식을 가려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어떤 음식을 가려먹는 게 좋을까? 국내 계명대 동산병원 연구팀이 한국인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에게 장 운동 이상을 가장 많이 유발하는 식품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연구팀은 국내 과민성장증후군 환자 101명, 간혹 장 기능 이상이 있지만 과민성장증후군은 아닌 167명, 장 기능 이상이 거의 없는 건강한 사람 125명, 총 393명을 대상으로 한국 음식 119개를 보기로 주고, 섭취했을 때 이상 증상을 유발하는 식품을 선택하게 했다..

25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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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양평의 여정

오늘의 양평길은 많이 걷지를 못하는 블친을 생각해서 구상한 길인데 15일 동안에 서로 시간이 맞지를 안아서 안내를 못했고 코스가 짧아 길객은 따로 갈 생각도 안했는데 옆지기가 쉴만한곳 가자고해 전철로 양평역에 도착해 양평 물소리길로 1.4k정도 가면 만나는 대형 스타벅스에 도착해 오늘의 코스를 끝내고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주문해 마시고 준비한 먹거리를 먹으면서 풍경좋은 밖을 내다 보는데 창가로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좋다고 옆지기가 좋아한다. 1층에서 3층까지 그리고 루프탑에서 보는 양평의 풍광은 트레킹 하면서 접하는 모습과는 다른 멋이 느껴지고 정적인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다. 느긋하게 쉬다가 스타벅스를 나와 다시 양평역으로 1.4k의 거리 왕복 3k면 충분하다. **주차장은 유료. 손님들 대부분의 젊은 사..

댓글 경기도길 2022. 2. 25.

25 2022년 02월

25

좋은자료모음 '이런 두통' 생겼다면 당장 응급실 가야…

벼락치듯 갑작스럽고 심한 두통은 뇌 혈관에 문제가 생겨 발생했을 확률이 크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두통은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정도로 흔한 증상이다. 대부분 가볍게 지나가지만 일부는 곧바로 응급실에 가야 할 정도의 위험한 두통이다. 위험한 두통과 위험하지 않은 두통에 대해 알아본다. 위험한 두통을 간과하면 생명에 위협을 주거나, 신체에 장애를 남길 수 있다. 대표적인 게 뇌 문제로 생기는 두통이다. 뇌출혈(지주막하출혈) 등 뇌 혈관에 문제가 있거나, 뇌막에 염증이 있거나, 뇌에 종양이 있을 때 생겼을 때 나타나는 두통이 위험한 두통이다. 이때 생기는 두통은 ▲벼락치듯 갑작스럽고 심하게 나타나고 ▲목 뻣뻣함이 동반되는 게 특징이다. 특히 뇌를 덮고 있는 뇌막이 염증·종양 등으로 자극되며 두통과 함께 목이 ..

24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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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김포길/걸포북변역->장기역

김포의 여러 길들을 찾아 가는데 오늘은 걸포북변역 1번 출구에서 걸포초등학교 지나 계양천 천변길로 가다가 걸포중앙공원을 거처 계양천과 연결된 나진포천 길로 가면 되는데 둘레길 코스는 없고 주민들의 산책길로 조성된 천변길로 지도상으로 코스를 만들어 간다. 나진포천 길로 가다가 안내도가 있는 쉼터에서 감정교를 넘어가면 또다른 물길인 김포대수로를 만나 물길따라 가면 정비된 금빛수로와 연결된다. 금빛수로를 지나 한강중앙공원을 지나서 김포전철 장기역에서 9.3k의 도보를 끝낸다. 인천의 답사길 1.6k를 포함해서다. 지도상으로 구상한 코스인데 실제로 걸어보니 천변길로만 연결된 평지라 괜찮고 김포의 길을 하나씩 알아 가는게 재미가 있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2. 24.

24 2022년 02월

24

좋은자료모음 혈압 안 높아도.. '이 증상' 있으면 고혈압보다 위험

혈압 변동성이 클 경우 혈압 조절이 되지 않아 여러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혈압 변동성이 클 경우 고혈압·저혈압 못지않게 문제가 된다. 혈압 변동성이 크다는 것은 혈압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고 있다는 뜻으로, 치매, 뇌졸중 등 합병증 위험이 높고 예후 또한 좋지 않을 수 있다. 건강한 사람 역시 기온 변화, 스트레스, 운동 등에 의해 일시적으로 혈압이 변한다. 그러나 특별한 이유 없이 혈압이 크게 오르고 내린다면 병원을 방문해 추가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성인은 하루 최대 50~60mmHg 정도의 혈압 변동성을 보이지만, 변동성이 큰 사람은 하루에도 몇 번씩 이보다 높은 주기로 혈압이 변하곤 한다. 간혹 원인 질환에 의한 ‘이차성 고혈압(속발성 고혈압)’으로 인해 혈압..

23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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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한낮의 여정/관수동 전라도밥상 맛집

종로에서 옆지기와 함께 중요한 볼일을 보니 오후 1시가 되어 가는 시간이라 점심을 먹기위해 미리 보아둔 관수동의 전라도밥상 맛집이란 식당을 찾아간다. 오늘 처음 찾아 가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먼저 찾아간 식객들이 호평이라 은근히 기대가 되어 옆지기 한테 큰소리 치고 들어가 제육쌈밥 2인분을 주문하니 푸짐한 상차림에 밑반찬이 하나같이 다 맛나고 제육은 길게 나와 잘라서 먹는게 좋았다. 옆지기도 만족한 표정으로 식사를 끝내고 종각의 롯데리아로 옮겨 차를 마시며 충분히 쉬어간다. ** 전라도 밥상은 맛이 괜찮고 집에서 가까운 곳이라 자주 다닐거 같다** 삶의 나그네 -길객-

23 2022년 02월

23

좋은자료모음 입술에 피 나는데… 원인이 맨날 쓰는 '이것'?

치약이 입술염을 일으키기도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입술에 염증이 생기는 '입술염'은 화끈거리는 통증을 유발한다. 심하면 피가 나고 딱지가 앉을 수도 있다. 보통 햇빛 노출, 안 맞는 화장품 사용, 입술을 깨무는 습관 때문에 발생하지만 '치약'이 주범일 수도 있다. 칫솔질을 할 때 치약 거품이 입술에 자주 묻으면 입술염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입술염이 잘 낫지 않는다면 치약이 원인은 아닐 지 한 번은 의심해야 한다. 치약 성분 중에서 불화주석, 소듐라우릴설페이트, 멘톨, 트리클로산, 프로폴리스 등은 사람에 따라 알레르기 접촉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치약을 바꿨는데 갑자기 입술염이 생겼다면 치약이 입술염의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입술 알레르기 접촉 피부염이 의심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병원에서 알..

22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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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느긋하게 즐기는 삶의 여정/영등포

코로나가 없을때 더울때나 추울때 자주 다니던 대형 쇼핑몰을 거의 다니지 못했는데 필요한게 있다는 옆지기 따라서 영등포의 타임스퀘어를 오전중에 방문하니 손님들이 거의 없어 편하게 쇼핑하고 카페로 갔는데 역시 손님이 없어 안심하고 적당한 자리에 앚아서 커피를 주문하고 빵등 간식거리는 옆지기가 미리 준비해온 음식으로 커피와 함께 먹어 가면서 여유있고 느긋한 시간을 즐긴다. 넓은 공간에 편하게 앉아서 보내는 오늘은 코로나고 추위도 잊고 부부가 함께하는 여유로움이 가득하고 은근한 행복이 가득 느껴서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22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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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이렇게' 걸으면 운동 효과 확실히 본다

바른 자세로 인터벌 걷기를 한다면 걷기만으로도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걷기는 간단하면서 효과까지 좋은 단연 최고의 운동이다. 실제로 걷기 운동이 심장질환 위험을 9.3% 감소시킨다는 미국심장협회저널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올바른 방법으로 걸었을 때 이야기다. 걷기로 운동 효과를 보고 싶다면 자세와 운동법 두 가지를 유의해야 한다. ◇걷기 바른 자세 잘못된 자세는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걸을 때는 몸과 바닥이 수직을 이루도록 가슴, 등, 어깨를 곧게 펴고, 턱을 몸쪽으로 당겨야 한다.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팔은 'L자' 또는 'V자'를 유지한 뒤 자연스럽게 앞뒤로 흔든다. 이때 팔에 힘을 주면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발바닥은 뒤쪽에서 앞쪽으로 ..

21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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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인천 남동둘레길

소래포구역에서 출발해 소래어시장을 거처 소래습지생태공원을 지나면 보는 풍경도 좋고 흙길이라 걷기도 괜찮은 인천둘레길6코스,남동둘레길, 서해랑길이 같은데 혼합되어 있고 남동둘레길 이정표가 근래에 새로 만든거 같아 유심히 살펴 보면서 간다. 소래습지공원을 지나면 연꽃공원이 조성되어 꽃이필때 지나면 좋을거 같다. 장수천 천변길로 인천대공원 까지 연결되어 있지만 인천대공원역을 가깝게 갈수있는 길로해 빨리 대공원역에 도착해 9.7k의 도보를 끝내고 전철로 인천 모래내역에 도착해 벤뎅이 회무침과 간장게장의 맛을 즐기면서 뒤풀이를 즐겁게 한다. 오늘 둘레길은 벤뎅이와 간장게장을 먹기 위해 선택한 길인데 동행들이 좋아하니 트레킹과 맛의 만족도가 높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2. 21.

21 2022년 02월

21

좋은자료모음 당장 커피를 끊어야 하는 8가지 신호

커피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 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료로 꼽힌다. 커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도 의견이 분분하다. 최근 여러 연구결과에 의해 커피가 우리 몸에 주는 좋은 효과가 밝혀지고 있지만, 모든 이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커피를 끊어야 할 때를 알리는 8가지 신호를 소개한다. 아이스 커피 1. 고혈압 커피의 카페인(Caffeine)이 혈압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고혈압을 앓는 사람들은 즉각 커피 섭취를 중단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2011년 ‘미국 임상 영양학지(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하루 200~300mg의 카페인 복용은 고혈압 환자에서 혈압을 올린다. 그러나 2주간 추적 관찰을 ..

19 2022년 02월

19

경기도길 북한강 강변길의 먹방/운길산역->대성리역

운길산역에서 출발해 운길산 방향으로 가다가 다시 강변길로 들어가 북한강의 겨울 모습을 보면서 가는게 좋다. 식당을 가기위해 관광버스 같은 버스도 타고 맛난 보리밥 집에서는 느긋하게 먹는 여유가 더 맛나게 하고 다시 길을 나서고 강변의 카페도 들어 갔는데 세명이 음료를 두잔 시키고 커피보다 비싼 빵도 주문 했는데 음료를 개인별로 한잔씩 주문해야 된다고 주문을 거절 당해 그냥 나온다. 커피 석잔 보다 더 많이 매상을 올려도 안된다는 베이커리 씨어트 카페는 갈곳이 안된다고 느꼈다. 계속되는 강변길로해 대성리역에서 7.8k의 도보를 끝낸다. 오늘의 먹방 트레킹은 2차 카페서 차질이 생겨 전철타고 종로로 와서 뒤풀이 하고 헤여진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2. 19.

19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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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혈압 조절에 좋은 식습관, 커피는?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건강한 사람도 평소 혈압 조절에 신경 써야 한다. 이미 고혈압 진단을 받았다면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질환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혈압을 잘 관리해야 한다. 식사나 간식 등 일상의 음식 섭취로 혈압을 조절하는 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 혈압과 커피 섭취의 관계는? 하루 1~2잔의 일상적인 커피 섭취량은 혈압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다(질병관리청 자료). 여기서 1잔은 커피 자판기의 종이컵(180ml) 정도의 양에 해당한다. 하지만 커피와 혈압 상승은 개인차가 크다. 종이컵 3잔 이상의 커피는 혈압을 올릴 수 있다. 커피의 카페인이 몸의 신경 시스템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 라면에 항상 김치... 혈압 조절의 핵심은? 염분은 몸에 꼭 필요하지만 과다..

18 2022년 02월

18

경상도길 갈맷길 1코스1구간/베이커리카페->일광역

목적지 일광역을 4k정도를 남기고 친구와 헤여져 혼자 가는 길이 아쉽지만 보는 풍경은 너무좋다. 헤여지고 200m 정도가면 나타난 풍경은 하얀색과 푸른색의 조화에 멋진 조각상들과 건물 산토리니의 모습을 연상하게 되고 걷는 길객이 대박을 만난거다. 시간이 없어 카페는 들어가지 못해도 바닷가를 보는 뷰는 정말 좋았다. 지번이 기장군 일광면 일광로 버스 정류장은 이동수산! 멋진 카페들을 눈으로만 보면서 이동항을 거처 일광해변에서 이천 갯마을 낭만거리를 거처 전철 일광역에 도착해 12.2k의 도보를 마치고 전철을 이용해 부산역으로 부산역 광장이 변한 모습을 야경으로 보고 울산에서 부산까지의 여정을 끝낸다. 19시05분 출발하는 열차를 타고 친구와 바닷가를 생각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상도길 2022. 2. 18.

18 2022년 02월

18

좋은자료모음 귀, 코, 목에 뭐든지 넣는 아이들, 가장 많이 발견된 건?

아이들은 귀나 입에 뭐든지 넣는 경향이 있는데 특히 생선뼈나 갑각류가 많이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사진=게티이미지 뱅크 아이들은 생후 6개월이 되면 입에 물건을 집어넣으려 한다. 2세가 넘으면 입뿐만 아니라 귀, 코에도 음식이나 장난감을 집어넣는다. 쉽게 빠지면 다행이지만 더는 먹기를 거부하거나 타액에서 피가 섞여 나오면 응급실에 가야 할 수도 있다. 특히 귀에 들어간 이물질은 고막을 손상할 수 있고 제거하기도 어려워 유의해야 한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이비인후과 홍석민 교수 연구팀은 소아의 귀, 코, 목 등 두경부에서 주로 어떤 이물질이 발견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2012년 10월부터 2020년 9월까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에서 귀, 코, 목에 낀 이물질로 치료받은 12세 미만 ..

17 2022년 02월

17

경상도길 갈맷길 1코스1구간/칠암항->베이커리카페

울산역에서 태화강역으로 그리고 친구를 만나 함께 전철을 이용해 월내역에 내려서 해파랑길과 갈맷길을 이용해 바닷가를 보면서 걷는 기쁨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생각을 해본다. 블친들중 울산이나 부산을 가면 관광을 목적으로 가는줄 아는데 도보여행이 목적이라 하면 의아하게 생각을 하면서 뒤물어 온다. 왜 그 멀리 까지 가서 관광을 하지 힘들게 걷느냐고 그러면 도보여행에 다 포함이 되고 건강에도 좋지 않느냐고 답하면서 세상을 즐기는 희열이 가슴속에서 솟구친다고 말한다. 칠암항을 지나면서 주변의 멋진 풍경을 즐기며 카페도 들어가고 바닷가 슈퍼에서 음료수도 구입해 먹으며 친구와 그간의 회포도 푸는데 친구가 몹씨 힘들어 하는거 같아 8.5k 지점에서 울산으로 가는 버스를 태워 보낸다. 5시간의 동행이 좋았고 다음날..

댓글 경상도길 2022. 2. 17.

17 2022년 02월

17

좋은자료모음 설사 하는데… 굶을까, 먹을까?

설사가 시작됐다면 처음에 하루는 굶고 탈수를 막기 위해 수분을 충분이 섭취해야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의학적으로 설사는 하루 4회 이상, 배변 시 250g 이상 묽은 변을 볼 때를 말한다. 설사는 몸속 수분과 무기질이 배출해 탈수를 유발하고 몸속 전해질 균형을 깨뜨린다. 설사 증상이 나타났을 땐 식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설사가 금방 멎을 수도, 오래 지속될 수도 있다. 설사가 시작됐다면 하루는 굶는 게 좋다. 오염된 음식 속 유해균이 원인일 가능성이 큰데 음식을 먹으면 유해균에게 먹이를 제공할 수 있어서다.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물을 자주 마시고, 심하면 수액을 통해 포도당을 공급받아야 한다. 단, 이 시기에 지사제를 먹는 것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설사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