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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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경기둘레길 16코스 하나

경기둘레길 16코스를 가기위해 도봉산역 1번출구 건너편의 광역환승센터에서 1386번 버스로 1시간 50분 걸려 산정호수 한정거장 전역 평화교육연수원 정류장에 도착해 도보를 시작한다. 지난번 15코스 마칠때 여기까지 왔으니 1k 지난 연수원 부터 시작을! 처음부터 고개길 이지만 완만하게 오르는 길에 도로변 양쪽은 관음산과 사향산의 무성한 숲속이고 다른 길은 보이질 않고 차들만 다닌다. 차도옆 좁은길을 조심해서 가는데 힘든건 없고 고도계를 확인하니 351m 남산보다 높은 낭유 고개길을 넘으면서 아무리 살펴도 차량만 보이고 길객은 혼자뿐이다. 낭유 고개길을 빠르게 하산하면 푸른마을을 지나고 평지길이라 거침없이 앞으로 나간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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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눈에 거슬리는 ‘코털’, 왜 나이 들수록 길어질까?

나이가 들면 호르몬 변화로 인해 코털이 굵어질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코털은 코로 들어오는 이물질을 걸러내고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나이가 들면 전보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빠지는 반면, 코털은 굵고 길게 자라는 경향이 있다. 특히 남성일수록 이 같은 특징이 잘 나타난다. 이유가 뭘까. 호르몬 변화에 의한 현상으로 볼 수 있다.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은 털의 뿌리를 둘러싼 모낭세포에 털 생성 신호를 전달한다. 그러나 노화 과정에서 이 같은 기능이 조금씩 저하되고, 5알파 환원효소와 결합하면서 ‘디하이드로 테스토스테론(DHT)’ 양이 늘게 된다. 몸의 신호 체계를 교란하는 DHT가 머리로 가면 모낭세포의 DNA에 자살인자(DKK-1, TGF-β 1)가 전달되지만, 코·턱 모낭에 ..